고객우습게아는 국민은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우습게아는 국민은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을새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4-19 19:33:41

본문

벌써 2틀전 이야기입니다. 2틀동안 국민은행에 고객의소리인지 뭔지와 고객센터로 연락을 해보아도
아무 도움은 커녕 사람 우습게 만드네요.
사건은 일이 끝난 후 남성역에 있는 국민은행 ATM기기에서 돈을 입금하였습니다.
회계업무를 보는 직원이 110만원을 적었길래 당연히 110만원인줄 알고 확인을 안한 제 잘못으로 다음날
90만원이 입금 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부랴부랴 은행으로 전화하여 확인을 부탁했죠.
무슨 주임인가 하는 여자가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30분 후 여자직원이 전화로 하는말이 얼마를
어떡해 입금하였느냐를 묻는 것이었습니다. 직원에게 물어 5만원권 4장과 나머지 1만원권으로 입금하였다
하니 5만원권이 4장은 맞으나 90만원이 입금되어 있다고 하였습니다.
확인 안한 제 잘못도 있고 하여 한번더 확인 후 전화를 달라고 하였더니 직원이 하는 말이 자기가 두번이나
확인 하였기에 절대 90만원이 맞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국민은행에서 일할 때 ATM기기에 금액이 걸려 찍힌
금액과 넣은 금액이 다른 상황을 본적이 있기에 다시 한번만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자신이 맞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저도 매장에서 회계하는 직원이 인수인계중이라 여자직원 2명이서 5번이나 확인했다 하니
한번더 확인해 달라는 말해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자신이 맞다는 말만..
기분이 상하여 그럼 고객센터로 연락하겠다 하니 그제서야 한번더 확인 한다더 군요.. 기분이 나빠 고객센터로 연락하여 남성역지점 팀장인가 하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 목소리부터 짜증섞인 말투로 시작하더니
한다는 말이 "고객님이 못믿겠다하니 한번더 확인해 보겠습니다"라는 것입니다. 어의가 없어서 못믿겠다는게 아니라 확인을 부탁하는것 아니냐. 말을 그렇게 하냐 식으로 말했더니 주춤하더니 고객센터에 문의하겠다는 제말에  "그렇게 하세요"라며 끊는거 아니겠습니까? 국민은행은 콜센터 여직원 빼고는 다들 그런가 보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화가나서 국민은행 민원센터라는 곳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니 차장이나 된다는 사람역시 고객을 응대하기 보다는 대충어인 답변과 어의없다는 식에 대답만 할뿐 아무도움도 주질 않더군요.
어떡해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은행 ATM기계로 입금을 하셨는데 알고계신 금액과 입금하신 금액이 다르게 나와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73 생활용품 하프클럽 지마트

처리중

환불
조용석 2026-04-29
1506665 항공·여행 부킹닷컴 고영민 2026-04-29
150665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영득 2026-04-29
1506648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643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이미영 2026-04-29
1506642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윤선정 2026-04-29
1506641 통신 LGU+ 전유영 2026-04-29
1506638 기타 https://m.instarter.co.kr/index.html 배호익 2026-04-29
1506637 생활용품 LF 정민철 2026-04-29
1506635 생활가전 쿠쿠 정수기 설치업체 (주) 에스엠강동센타 이유경 2026-04-29
1506634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2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영 2026-04-29
1506629 기타 플란치과병원 김재동 2026-04-29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