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 오배송으로 인한 반품교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 오배송으로 인한 반품교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진휴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03-26 11:22:01

본문

제가 중국에서 자비를 들여(54,000원) 로봇청소기를 받았는데, 주문한 화이트 색상이 아니라 와인 색상이 왔습니다.
이에 롯데닷컴측에 화이트로 반품 교환을 요구했는데,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다시 한국으로 보내면 제가 108,000원을 더 들여야 합니다.
롯데닷컴측의 잘못으로 제가 이 돈을 들여야 할 수는 없습니다.
하여 롯데닷컴의 반송교환을 요구합니다.

아래는 롯데닷컴에 반송교환처리를 요구한 내용과 롯데닷컴측의 답변입니다.

--------------------------------------------------------------------------
이건 배송착오로 반송교환처리를 요구했는데, 이에 대한 처리가 너무 늦네요.

하기는 3월9일에 온 답변입니다. 그 뒤로도 열흘이나 지났습니다!
롯데는 이렇게 일처리를 하나요?
소비자의 정당한 요구를 이렇게 무성의하게 취급하고, 무시한다면
저도 소비자고발센터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각종 기구 및 언론과 시민단체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빠른 처리를 희망합니다.
다음에는 이런 문의하지 않고, 바로 저의 권익을 찾기 위한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음을 알립니다.

-------------------------------------------------------------------------------------

상담원 : 이가을 답변날짜 : 2012년 03월 09일



송진휴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항상 저희 롯데닷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걸레 로봇청소기 뽀로 K7] 상품의 오배송으로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현재 담당자와 해당부서를 통해 확인 중에 있습니다만,
다소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점 고객님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여 신속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담원 : 최민수    답변날짜 : 2012년 03월 22일



송진휴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당사의 믿음에 어긋난 진행에 언짢으신 심정으로 말씀주신 내용 확인했습니다.

[물걸레 로봇청소기 뽀로 K7] 상품 오배송으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기대하고 저희 롯데닷컴을 이용해주셨으나, 당사의 서비스 부족으로 고객님께 많은 심려와 불편을 끼쳐 드린 점 거듭 사과 말씀 드립니다.

주문하신 상품 해외배송 및 수거관련 협력업체 확인요청 하였으며 업체 사정상 해외배송 및 상품 수거는 어려운 부분으로 확인 됩니다.

국내 배송 및 상품 수거만 가능하오니 이부분 거듭 양해 부탁드립니다.

언짢으신 마음은 저희가 어떠한 사과 말씀을 드려도 풀기 어려우시겠지만, 고객님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거듭 사과드리며 부족한 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 쇼핑 이용에 흡족한 서비스 이용이 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롯데닷컴 이름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하번 송진휴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로봇청소기의 색상이 틀리게배송되었는데 교환비용을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입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9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89 금융 메리츠화재 김 길호 2026-04-27
1506088 건설 롯데건설,테라즈에셋 최두섭 2026-04-27
1506087 식음료 하림 박화주 2026-04-27
1506086 유통 11번가 김경식 2026-04-27
1506085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지안 2026-04-27
1506084 통신 삼산직폰(sk.lg 진병관 2026-04-27
1506083 통신 LGU+ 진병관 2026-04-27
1506082 식음료 서면역 지하상가 23번 집 장동현 2026-04-27
1506081 통신 SK텔레콤 진병관 2026-04-27
1506080 항공·여행 현대홈쇼핑 신병근 2026-04-27
15060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78 기타 조은해남 최대현 2026-04-27
1506077 생활용품 fablo 이승배 2026-04-27
1506076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6075 기타 호피도피

처리중

배달사고
김선일 2026-04-27
15060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7
150607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연우 2026-04-27
1506072 기타 빅브로짐 목동점

처리중

환불
신하윤 2026-04-27
1506071 기타 주식회사 다인스 임현지 2026-04-27
1506070 유통 쿠팡 김봉언 2026-04-27
1506069 기타 그린소개팅(카카오톡) 김건민 2026-04-27
1506068 생활가전 다르다 김대화 2026-04-27
1506067 생활용품 LG전자 하이케어솔루션 김민경 2026-04-27
1506066 유통 쿠팡 정미소 2026-04-27
150605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금재 2026-04-27
1506056 생활용품 스포틀러 이웅 2026-04-27
1506050 금융 삼쩜삼 유은영 2026-04-27
1506048 금융 삼쩜삼 유은영 2026-04-27
1506037 기타 올웨이즈 권옥경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