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회사이용했다가 택배물이 없어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회사이용했다가 택배물이 없어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작은별
  • 조회수 : 541회
  • 작성일 : 12-03-08 16:07:31

본문

얼마전에 글을 한번더 올렸었는데 비밀번호를 분실하여 다시 올립니다..

전에 올렸던 내용대로 제가 대한통운 택배회사를통해 예전에 다니던직장의 열쇠를 택배로보냈다가

택배기사의 부주의로인해서 열쇠가 없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다니던 직장 대표자한테

의심을 받았을뿐아니라 택배회사홈페이지에서 송장번호 조회를해서 알아보고 여기저기 전화까지하고

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택배회사에서는 자기네들이 물건을 잃어버리고도 당당하더군요.

죄송하다는 말도 성의없이하고 물건이작아서 잃어버렸다고 뻔뻔하게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가지고 있는 송장뒤에는 내용이 택배물이 없어질경우 물품가격대로 보상을한다고써있더군요.

근데 제가 편의점에서 택배접수를해서 보냈었는데 물품가액을 몰라서 그냥 0으로 쓰려고하니까

물품가액을 모를경우에는 1만원으로쓰라고 나오길래 그렇게 썼었습니다.

송장뒤에있는 내용중 물품가액이 정해져있지않은경우 최대 50만원보상해줘야된다고 써있던데

그럼 그 택배회사에서는 50만원까지는 아니어도 제가 여기저기 고생하면서 전화하고 알아보고

다니던직장 대표자한테 의심까지받고 마음고생을했는데 10만원정도는 줘야되는거아닙니까??

근데 전화와서는 열쇠 복사할돈 만원을 계좌로붙여준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했고

대충대충 넘어가려고 전화도 늦게하더니 제가 밤늦은시간에 전화를 받아가지고 부모님이 주무셔서

뭐라고하지도못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니던직장 대표자한테 의심받았다고하니까 그럼 자기가 전화를해서

말을해준다는것이었습니다. 사람 이리저리 전화하게만들고 마음고생하게해놓고서 고작 그게다인지

얼마나 어이가없던지.. 어떻게해야됩니까.. 제가생각하기로는 저는 보상을 더 받아야된다고생각합니다.

물건이 작다고 택배물을 막 다뤄가지고 잃어버려놓고서는 뻔뻔하기까지하다니..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296846&page=1&sm=2&kw=%C0%DB%C0%BA%BA%B0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07 유통 쿠팡 정선희 2026-04-27
1505906 기타 프리미즈 정동훈 2026-04-27
1505905 유통 쿠팡 김동억 2026-04-27
1505904 생활용품 이케아 최은하 2026-04-27
1505903 서비스 코세아 항공 승무원 학원 홍대 권아람 2026-04-27
1505902 기타 (주)가니온퍼니처 김세종 2026-04-27
1505901 기타 아라크네블라인드 박경려 2026-04-27
1505900 유통 네이버쇼핑 라미코리아 김윤경 2026-04-27
150589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황석천 2026-04-27
1505898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7 서비스 모두의주차장 김민지 2026-04-27
1505896 식음료 힘내라 농가 쇼핑몰 김나영 2026-04-27
1505895 기타 쿠팡 김미라 2026-04-27
1505894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3 유통 ceisf 하민지 2026-04-27
1505892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890 유통 쿠팡 유순정 2026-04-27
1505889 기타 노트북, 판매처이름-->노트북전문파트너점(02-711-2213)) 최의경 2026-04-27
1505888 기타 한전 울산지사

처리중

단전관련
김효성 2026-04-27
1505887 생활용품 현대카드 M몰 김일출 2026-04-27
1505886 식음료 빽다방 이민옥 2026-04-27
1505885 생활용품 유로우키 이지원 2026-04-27
1505884 유통 29cm 임이랑 2026-04-27
150588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기철 2026-04-27
15058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880 유통 G마켓 이지수 2026-04-27
1505877 기타 미소 금혜숙 2026-04-27
1505876 식음료 오늘수확과수원 지진순 2026-04-27
1505873 생활용품 VAUT 김도연 2026-04-27
1505872 기타 랩휘트니스 신갈점 김죽선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