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치료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촌세브란스병원 ] 응급실 치료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의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4-02-21 21:12:30

본문

어머니께서 7년전 위암수술을 받고 전체 절제를 하시고 회복이 좋아
잘 지내시다가 갑자기 소화가 안되고 식사를 못해 영양공급이 되지 않아
힘들어하여 병원 응급실에 가서 전후사정을 얘기했는데
치료를 해야 한다면서 환자 보호자 동의없이 MRI촬영을 하였는데
더 어의없는것은 소화기관을 촬영한게 아니라
머리를 촬영하여 치료비만 50만원이 넘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어의없고 환자를 파악도 안하고 머리가 단지 어지럽다는 이유로
보호자 동의없이 MRI 뇌촬영을 해도 됩니까?
병원에서는 단지 머리가 아파서 촬영했다는데 자동차로 말하면
멀정한 차를 이리저리 검사해서 돈 받아챙기는 악덕 회사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알아주는 신촌세브란스에 이런 의사가 있다는것이 어의가 없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신촌세브란스 응급실에 손해배상가능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어머님의 과거 병력을 무시한채 보호자 동의없이 필요없는 검사를 하여 발생한 검사비용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의료비 과다청구관련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2(요양급여 대상여부의 확인 등)에 따라,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 후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책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과다 지불한 진료비가 있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를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2026-06-09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6-09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2026-06-09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