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렌터카 인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렌터카 ] 장기렌터카 인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철
  • 조회수 : 2,149회
  • 작성일 : 26-05-20 09:23:11

본문

장기렌터카 차량 인수 방해 및 소비자 불이익 초래에 대한 민원

신청인 : (주)당산오돌

민원내용 :

당사는 법인 명의로 장기렌터카 계약을 이용해왔으며, 계약 종료 후 차량 인수를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렌터카 업체 측은 계약 종료 시점이 임박할 때까지 차량 인수 절차에 대한 명확한 안내를 제공하지 않았고, 차량 인수에 반드시 필요한 입금 계좌 정보조차 계약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전달하였습니다.

당사는 계약 종료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상담 연결 및 인수 절차 안내를 요청하였으나, 업체 측의 반복적인 상담 지연과 미흡한 대응으로 인해 정상적인 인수 준비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특히 차량 인수와 관련된 핵심 정보를 계약 종료 당일에 제공한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부당하며, 결과적으로 소비자가 시간적·경제적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판단됩니다.

이는 단순한 업무 지연 수준이 아니라,
소비자의 정상적인 계약 이행 기회를 제한하고 불이익을 초래한 행위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법인 운영 특성상 차량 인수 일정 및 자금 집행은 사전 준비가 필요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업체 측의 늦은 대응으로 인해 업무상 차질과 상당한 스트레스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건에 대해 아래 사항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1. 렌터카 업체의 인수 절차 운영 방식 및 소비자 응대 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
2. 계약 종료 직전 핵심 정보를 지연 제공한 경위 확인
3.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운영 방식 여부 검토
4. 동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시정 조치
5. 소비자 피해에 대한 적절한 구제 및 공식 답변 요청

첨부 예정 자료 :

- 장기렌터카 계약서
- 통화기록 및 상담 녹취
- 문자 및 카카오톡 내용
- 입금 계좌 전달 시점 캡처
- 계약 종료일 관련 자료

※롯데 렌터가입니다
상당원은 담당자한테 연락 갈거라고 이런식으로만 얘기하고 1년 더 연장하라고 강요로 했습니다
만기일이 다가올 때까지
담당 상담원 김소현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