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에서 고객고지했다고 책임을 대리점 으로 대리점에서는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통신사에서 고객고지했다고 책임을 대리점 으로 대리점에서는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병관
  • 조회수 : 1,441회
  • 작성일 : 26-04-27 20:08:21

본문

[피해구제 요청]
본인은 사업자로서 투넘버(듀얼번호)를 1년 이상 영업용으로 사용해왔습니다. skt에서 lg-u+로
통신사 변경 과정에서 해당 번호가 유지되지 않는다는 사전 안내를 전혀 받지 못한 상태에서 번호가 소실되었고, 광고물, 간판, 전단, 차량 래핑 등 사업 전반에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해당 사항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았으며, 이후 문제 제기 시 “고객이 먼저 이야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통신사 측에서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해당 문자를 수신한 사실이 없으며 발송 기록에 대한 명확한 증빙도 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전 고지 의무가 이행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이후 대응 과정에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소비자로서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번호 소실은 단순 부가서비스 문제가 아닌 사업 피해로 직결되는 중대한 사항이므로, 이에 대한 사실 확인과 함께 책임 소재 규명 및 피해 구제, 보상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2026-06-09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2026-06-0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2026-06-0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이지영 2026-06-0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2026-06-09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2026-06-09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2026-06-09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2026-06-09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2026-06-09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2026-06-09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1518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 진 하 2026-06-08
1518452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창배 2026-06-08
1518451 서비스 아자스쿨 이명남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