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과장 광고 및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리뷰,(주)모집 ] 허위 과장 광고 및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국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25-07-02 17:13:49

본문

네이버(플레이스, 검색 순위 상위 노출) 광고를 보장해 준다고 하여 년 120만원을 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물론 돈이 없어서 1달씩 효과를 보면서 계약하겠다고 하니, 년으로 계약을 끝까지 유도하여 1년 계약을 하였습니다.
이후 순위는 올라 오지도 않고 광고로 인한 전화는 1통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최소 1달은 기다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1달이 지니도 같은 상황이 지속되어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환불 요청서를 작성해 보내주면 5일 이내에 환불을 해 주겠다고 해여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이후 약속 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으로써 매출이 낮아 어려운 상황을 이용하여 과장 및 허위 광고로 소상공인의 생활를 더 악화 시키고 있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