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비가 적절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침대 ] 반송비가 적절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섭
  • 조회수 : 1,862회
  • 작성일 : 25-08-07 15:38:10

본문

7월 29일 침대 주문 (쿠팡)
8.4일 침대 플레임만 시킨걸 확인 하고 배드 추가 주문 필요 확인
8.5일 5차례 전화 콜센터 전화 안받음.(세진침대)
8.6일도 부재(세진침대)
8.7일 통화
      침대 플레임만 잘못 시켜서 취소하고 배드와 세트로 되어있는걸로 재구매 의사 표명
세진침대에서는 물건이 다른 물류 센터로 이동한 상태라 반품시 반송비 30만원이 든다고 함.
매트리스 따로 구매히라고함. (세트로 사는것 보다 비쌈. )
*콜센터 부재의 이유는 휴가 기간 이였다고함(쿠팡에도 기재를 하였고 오늘 아침에 휴가가 끝나서 지웠다고 함.
—————————————
위 상황에서  눈으로 보지도 못한 상품에 대한 반송비 30만원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에 판매글을 확인 하니 반송비 20만원이라고 적혀있어서 이부분 이의제기 해서 반송비 20만원을 지불을 하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저 반송비가 저희집까지 왔을때의 회수 비용이 아닌가요?
물류센터로 이동해도 저 반송비를 모두가 지불하는게 맞는건지…
투명스러운 콜샌터 직원의 태도도 기분 나빳지만..
반송비의 기준을 잘몰라 어떻게 이의제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44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영재 2025-06-02
1416438 항공·여행 지쿠 박상민 2025-06-02
1416435 유통 쿠팡 송은영 2025-06-02
1416426 유통 11번가 이우복 2025-06-02
1416423 기타 현풍 데이스터디카페 김민관 2025-06-02
1416416 유통 네이버쇼핑 서지혜 2025-06-02
14164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2
1416412 식음료 만선호프 노가리본점 이민석 2025-06-02
1416411 기타 ceteraa 김수민 2025-06-02
1416410 생활용품 드림목공방 김다형 2025-06-02
1416409 기타 안성골프클럽 마채선 2025-06-02
1416408 식음료 Pc방

처리중

환불거부
김창섭 2025-06-02
1416407 휴대전화 애플 전하영 2025-06-02
141640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홍정연 2025-06-02
1416405 휴대전화 LGU+목동 남부시 장철 2025-06-02
1416404 기타 팀던트레이닝센터노은 염지혜 2025-06-02
1416403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홍정연 2025-06-02
1416392 식음료 빙그레 김인호 2025-06-02
1416391 기타 Basic Gear 황광성 2025-06-02
1416390 생활가전 리퍼연구소 김민성 2025-06-02
1416388 기타 Basic Gear 황광성 2025-06-02
1416387 생활용품 디올 조희란 2025-06-02
14163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2
1416369 항공·여행 투어비스 김지선 2025-06-02
141636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진호 2025-06-02
1416367 통신 LGU+ 송효진 2025-06-02
1416366 항공·여행 아고다 이민경 2025-06-02
1416365 기타 상호 : 주식회사 이수 이소진 2025-06-02
1416364 통신 KT 정명화 2025-06-02
1416363 유통 GS홈쇼핑 백수경 2025-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