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럽핀'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럽핀'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선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2-11-21 15:00:02

본문

10월 10일에 럽핀이라는 쇼핑몰에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11일에 입금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배송이 되지 않아서 질문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겼고 다음날 18일에 쇼핑몰 측에서는 주문한 옷 두가지 중 니트가 재고가 없어서 입고가 되는대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일주일이 지나 문의글을 남기기 전까지도 저한테는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 후로 계속 언제쯤 배송이 되나 쇼핑몰 홈페이지를 가봐도 배송준비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10월 29일에
제가 주문한 니트가 주문폭주로 순차배송 하겠다는 공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이 중순이 돼가는데도 배송준비중이길래 쇼핑몰로 전화를 계속 했습니다. 통화중이거나 전원이 꺼져있거나 통화음은 가는데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1월 15일에 문의글을 남겼지만 일주일이 지났으나 답글도 없었고 저에게 따로 연락도 없었습니다.
  오늘 21일에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또 받지를 않아서 다른 일반전화로 연결을 했더니 바로 받더군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요. 그래서 한달이 지났는데도 주문한 니트가 오지 않았다고 했더니 품절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언제쯤 품절이 됐는지 물었더니 제가 주문을 하고 얼마 안돼서 바로 품절이 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10월 11일에 입금까지하고 물품이 안오길래 17일에 문의글을 쓰고 18일에 달린 답글에도 품절되었다는 말은 전혀 없었습니다. 쇼핑몰에서 말한 얼마는 대체 몇주나 되는건지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전화나 문자도 없었다고 했더니 쇼핑몰측에서는 전화를 했다고 하길래 저는 받은 기억이 없어서 그런 연락 받은적이 없다고 했더니 제가 전화를 받지않아서 라고 합니다. 소비자에게 전달할 사항이 있다면 소비자와 연결이 될때까지 최대한 노력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럼 하다못해 문자라도 보냈어야 되는게 아니냐고 물었더니 자기 쪽에서는 문자가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 쇼핑몰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번호는 모두 핸드폰 번호인데도요.
  그래서 환불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쇼핑몰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품절되어서 환불 하라던 제가 주문한 니트가 버젓이 '주문폭주'라고 하면서 배송이 3일정도 걸린다며 아직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한달이 훨씬 넘도록 소비자인 저에게 전화는 커녕 문자 한통도 없을뿐더러 문의글에 답변도 없고 제가 전화를 해봐도 항상 받지않다가 제 핸드폰이 아닌 다른 번호로 하자 바로 받는 그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화가 나고 쇼핑몰 측에서 저를 우롱한 기분입니다.
  구매자의 연락처는 일부러 전화를 받지도 않고, 옷도 없고 품절이라면서 아직도 판매를 하고 있고, 그것도 모르고 지금도 그 옷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뭔가 잘못된 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 의류를 주문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58 기타 모바일 이즐 정하엘 2026-05-15
1510657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5
1510656 유통 Well247 송미호 2026-05-15
1510655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아기용품 이준범 2026-05-15
1510654 식음료 광동생활건강 배영주 2026-05-15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1510641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화민 2026-05-15
1510640 생활가전 로지텍 서덕만 2026-05-15
1510639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38 기타 배달의민족 김명길 2026-05-15
1510637 통신 무명품천마 임계혁 2026-05-15
1510636 유통 휴크렙펄스핏 문정원 2026-05-15
1510635 휴대전화 연락처 1800, 9678 이성수 2026-05-15
1510634 식음료 뉴트리시아 김자비 2026-05-15
1510633 항공·여행 넘버25호텔 광주첨 장예진 2026-05-15
1510632 통신 LGU+

처리중

안내 오류
이서준 2026-05-15
1510631 생활용품 지스튜디오 송혜진 2026-05-15
1510630 기타 LZVIX 박지민 2026-05-15
1510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