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를 소비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를 소비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중열
  • 조회수 : 932회
  • 작성일 : 12-09-21 11:21:5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기영파트너스 근무했던 안중열이라는 사람입니다.
직책은 이사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것은 너무 말도 안 되는 일을 당하고 나서 이런 일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주식회사 기영파트너스는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축협가공공장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가공공장 운영에 어려움이 많아 다른 사업주에게 축협가공공장을 운영권을 넘겨주고 나왔습니다.

문제에 발단이 여기서부터 발생했는데 전화, 전기, 인터넷, 렌탈되어있던 것 까지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했던 모든요금을 납부하고 명의이전을 새로 들어오는 회사 성지미트라는 회사에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요금만 계속적으로 부과 되는 것입니다.
제가 2012년 2월 7일 인터넷 회사인 LG U+ 명의이전을 위하여 더 납부할 금액이 있는지 물어보구 어떻게 하면 명의이전을 할 수 있는지 물어 던 이 저희 회사 서류양식에 맞춰 작성하여 보내주면 된다는 청주영업점에 말을 듣고 서류를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미비한 서류가 있으면 연락부탁 드린다고 말까지 전했습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요금이 우리회사인 ㈜기영파트너로 부과 된 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에 있던 우리 경리 아가씨에게 물어 확인 하였습니다. 제가 혹시 인터넷 명의변경 안했냐 물어 던 이 우리경리아가씨가 분명히 명의 변경 하는 것을 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현재 운영회사인 성지미트에게 그쪽에서 사용중인 인터넷 아직 명의 변경이 안되 우리에게 부과되는 것 같다고 사용요금을 납부하라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달 4월에두 우리회사로 요금이 청구 되어서 제가 LG U플러스 인터넷 회사에 전화를 하였는데 좀처럼 연결이 되지 않아서 5월달에 전화 통화가 되었습니다.
 전화 받은 여직원하고 내가 명의이전을 하였는데 이상하게 우리한테 요금납부를 요청하는냐, 어떻게 된 거냐 라고 물어 더니, 엘지 유플러스 여직원이 제가 알아보구 연락 드리겠습니다. 해서 연락처를 남겨두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오지 않아 몇 칠 후에 다시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되지 않더군요.
 그리고 7월달에 통화가 되었습니다. 엘지 유 플러스 저희 업무가 아니니 영업점하고 통화 해야된다구 하여 영업점하고 통화 하게 되습니다.
 영업점에서는 명의 변경서류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당황스럽고 대기업에서 사람을 우롱한다고 생각되어 인터넷 해지를 요청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 해지 담당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명의변경 서류를 찾았으니 해지하지 말고 명의 변경하라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그냥해지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9월달 되닌까 저희 회사 앞으로 채권추심 하겠다는 내용으로 우편물이 도착해서 다시 엘지 유플러스에 통화를 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에서는 자기들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영업점과 통화를 요청하더군요. 다시 영업점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영업점 아가씨는 자기가 알아보구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하여 다시 통화를 끊고 기다렸습니다.
 조금 있으니까 다시 연락이 오던군요. 제가 명의이전 할 때 서류가 미비해서 명의이전이 안되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가 사용하지 도 않은 비용을 저희 회사에서 납부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정말 저희 회사가 사용했던 인터넷 회사가 구멍가게두 아니고 다른 명의 변경한데에서는 서류가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연락이 와서 서류해주고 명의변경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던데 이런 말두 안된는 이야기를 하면서 2월달에 명의변경 요청한 사실을 은폐했다가 결구 들어나닌까. 서류가 미비해서 명의이전을 못했다며 사용도 하지 않은 요금을 납부하라고 하는 것은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되어 이러게 소비자 고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2 기타 제이페이지 박정현 2026-05-13
1509981 기타 테무 temu 이미애 2026-05-13
1509980 기타 모든날펜션 박수진 2026-05-13
1509979 기타 모든날펜 박수진 2026-05-13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1509976 기타 시흥퍼스트치과의원

처리중

비용 사기
장재영 2026-05-13
1509975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주 2026-05-13
1509974 생활용품 더모즈 김미경 2026-05-13
1509973 기타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손경환 2026-05-13
1509972 기타 민니플라워(부산진구 가야대로 602 1층 민니플라워) 010-7662-8900 김소미 2026-05-13
1509971 유통 쿠팡 이낙종 2026-05-13
1509970 생활용품 장인가구 김점미 2026-05-13
1509969 자동차 폴스타

처리중

도장불량
김태일 2026-05-13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1509967 기타 쓱쓱싹싹 청수구단(쓱싹 홈케어) 이영진 2026-05-13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1509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은영 2026-05-13
1509958 유통 와디즈 신승환 2026-05-13
15099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명수 2026-05-13
1509956 기타 교복몰 정언채 2026-05-13
1509955 자동차 솔직한카센타(수원시권선구) 정재준 2026-05-13
1509954 기타 트렉 자전거 마린7 양동립 2026-05-13
1509953 유통 와디즈 펀딩 김영신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