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의 고지의무 위반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생명의 고지의무 위반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예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05-04 04:04:01

본문

무배당뉴어린이닥터보험 을 가입후 이미 보험금납입은 끝난 보장만 남은 상태입니다.

계약자가  팔꿈치의 수술로 인하여 병원에 8일간 입원을하고 퇴원후 보험금청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보장내용에 명시되어있는 입원급여금만 입금이 되었고  수술급여금에 명시되어있는  1종수술에

대한 보험금은 지급이 되지않아 문의를 했더니  보험가입시 전혀 듣지도 않았던  약관을  말하며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보험설계사로부터  듣지도 않은 약관을 이제사 저에게 약관을 운운하며 지급을 거절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험회사측의 고지의무는 당연한것임을  삼성생명사측은  계약자의 약관을 읽어보지 않았다는 말로  보험금

을 지급하지 않으려는 삼성생명사측의 처사는  자기의 잘못은 당연이 있을수있는일이고  다른이의 잘못은

있을수없는 일이라는식의 책임전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팔꿈치에 생긴  염증이 단순히 작은 종기에 불가했다면  8일씩이나 입원해 있을이유도 없었을터이고

수술후 곧바로 봉합도 못한체  몇일경과후 봉합수술을 다시 해야할정도였음을  맹장의 장기수술에

비교하며 말을 한다면  웃기는 처사가 아닐까요???

보험금 납입이  다 끝나고  보장만남은  상태에서  이런 무책임한  삼성생명사측의  보험금지급은  당연히

해주어야 하는것으로 판단하기에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험상품을 이용하시던중 가입당시 고지를 못받은 내용이 약관으로 확인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고지의무 위반으로 인한 해지권은 보험회사의 권리일 뿐 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고지의무를 위반하였다 하더라도 보험회사가 계약유지를 원하는 경우 계약을 유지할 수 있고 보험료 반환 요구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1506679 식음료 마켓컬리 최향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