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롯데관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최악의 롯데관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나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2-03-22 16:20:19

본문

정말 평생 다시는 이용하기 싫고, 이름도 듣기 싫은 롯데라는 그룹..
사기를 저지른 건 그 쪽이면서...
위에도 글이 있는거 같은데...피해를 당했을 때 보상이 잘 될꺼냐고 물어보셧죠??
전~~~혀 잘 되지 않습니다..저희도 롯데관광 대전지사로 찍히게 돈을 입금했고..계약은 모두투어로 되어있었죠...그런데..사기당한 지금...롯데관광 상품으로 계약을 하신 것도 아니고..본인들도 피해자라며.. 5개월동안 돈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요~~
뭐..내부적으로는 롯데관광 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결정은 났다고 하는데..이거 결정된지도 한달은 된 것 같습니다만,,,아직도 결재가 안 났다고 하더군요...도대체가..내부적인 결정이 끝났음에도..결재받는데 한달이상 걸리는 롯데라는 그룹은 어떻게 일을 합니까??이런식으로??결재받는데..이렇게 걸리면 저는 일 못할 꺼 같네요...일을 안하는 건가??

제발..롯데 이용하시는 분들은 저희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잘 생각해보시고,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사기당한 고객한테..말조심하라고 하는 롯데관관 대전지사 윤관규 지사장..

퍽이나 당신은 예의바르게 고객응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나한테 말조심하라고 하는 것 보니..

찾아오라더군요...찾아갈 수 있죠..근데..내가 내 돈내고 사기 당한 입장에..지금까지 5개월 동안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은 것도 어딘데..내 시간 뺏기며 당신이랑 싸우겠다고 찾아가기까지 합니까??업무시간에..

그건 할일 없으신 윤관규지사장이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무슨 말만 하면 나는 모르니 본사랑 말해보세요~본사한테 얘기를 하세요~~이런 말씀만 하시는 분이 어떻게 지사장 자리에 오르신 겁니까??
당신은 지사장인데..롯데 직원 아닙니까??확인만 해보면 되는 사항을 나는 모르니..사기당한 그 쪽에서 알아보세요 태도로 일관하면서...당신이라고 한마디했다고..말조심하라며..찾아오라고..말씀하시는 분이 롯데라는 대기업의 직원입니까??
롯데는 정말 돈을 벌어들이는데에만 목적이 있지..윤리라는 건 전혀 모르는 기업인거 같네요...

최악의 롯데관광..다시 이용하고 싶지도 않지만..
기어이 본인들 손해 안 보겠다고 롯데관광 상품권으로 지급 결정한 그룹...
난 당신들한테 내 소중한 돈 뺏기고 싶은 생각없어 끝까지 받아내야만 하겠네요...

제발..그렇게 돈 버셨으면 직원 교육 좀 제대로 시키시죠~~돈 벌어서 뭐합니까???직원이 고객 떨어지게 일하는데... 

정말 맘을 다독여줘도 이용할지 모를 정도로 5개월 동안 온갖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지사장이란 사람이 정말 뭡니까??하긴 지난번 통화에서는 그러시면 롯데를 상대로 고소하세요~라고 하셨죠..

정말 사람들이 왜 더 비싼 값주고..같은 여행을 대기업을 이용하시는지를 생각해보신다면 이렇게 하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게다가 저희는 롯데관광에서 사기를 당한 사람이라고요...

물론 롯데 측에서는 롯데 직원도 아니니 본인들도 피해자라고 일관하며..그 정도라도 지급 결정한게 어디냐는 식이지만요..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상결정이 되었음에도 처리지연으로 답답하실텐데 직원의 불친절함에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32 기타 HitPaw 이정규 2026-04-27
1505931 기타 한국전력공사 김효성 2026-04-27
1505929 서비스 주토피아 (세탁소) 배방읍 하나로 마트 점 정항란 2026-04-27
1505930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928 생활용품 마리에뜰 신수인 2026-04-27
1505927 서비스 보은 익스프레스 한길희 2026-04-27
1505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25 금융 삼성화재 이대훈 2026-04-27
15059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관욱 2026-04-27
1505923 생활가전 (주)매스플렛폼 박난희 2026-04-27
1505922 기타 머지포인트 나성주 2026-04-27
1505921 서비스 이사청소업체 방민지 2026-04-27
150592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19 금융 토스인컴(주) 최현 2026-04-27
1505918 생활용품 펜할리곤스 임지나 2026-04-27
1505917 생활용품 인스타 공구제품 정진미 2026-04-27
1505916 기타 구글플레이 류종호 2026-04-27
1505915 생활용품 전자담배소확행 조두성 2026-04-27
1505914 유통 레딜코리아 김지섭 2026-04-27
1505913 기타 Google 이윤준 2026-04-27
150591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박태창 2026-04-27
1505911 유통 카카오쇼핑 김연환 2026-04-27
15059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우성 2026-04-27
1505909 기타 화명동 컴퓨터수리 김해영 2026-04-27
1505908 생활용품 노도르 고체가글 이혜리 2026-04-27
1505907 유통 쿠팡 정선희 2026-04-27
1505906 기타 프리미즈 정동훈 2026-04-27
1505905 유통 쿠팡 김동억 2026-04-27
1505904 생활용품 이케아 최은하 2026-04-27
1505903 서비스 코세아 항공 승무원 학원 홍대 권아람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