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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호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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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현주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2-03-20 1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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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이는 렌탈과 판매가 합쳐진 관계로 소비자를 너무 우습게 아는 것 같습니다...

저는 청호 얼음정수기를 사용하면서 청호 제품을 렌탈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비데렌탈기간이 끝나고 소유권이전이 되면서 부터 문제는 발생을 했죠..
소유권 이전이되었으니 이사할때 옮길때도 분리하는데 2만원 다시 설치하는데 3만원 도합 5만원 들었습니다.
그것도 이해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비데가 고장이 났습니다.. 고치는데 이사온지 2달 반이 넘어가는데 아직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판매때문이지요 웅진 비데와 연수기를 설치하려 기다리고 있는동안 청호에서 비데를 설치해 주러 오신분이 렌탈말고 구입을 하면 공짜로 할수 있다고 세이브 제도 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괜찮을듯  하여 구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카드가 문제였습니다.. 하나sk카드로 결재를 한후 전화를 했더니 청호나이스하나sk라야 한답니다. 그래서 청호나이스 하나sk카드 발급받았습니다 그런데 카드 변경을 하러 오시지 않는 청호나이스 직원....
게다가 비데가 고장이 났다고 하는데도 고치러 온다는 말만하고 시간만 흘러 갔습니다 그동안 저는 화가났습니다.. 전화를 해도 전화도 안되고 정수기 점검오신분에게 말씀드려 그분이 연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자꾸 보내고 있습니다.. 그것도 다 문제가 아님니다.... 그냥 금액을 내면되는것이니까요.. 그냥 비싸게 샀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서비스 정신입니다... 제가 화가나서 통장잔고를 비워두었더니 입금안되었다는 전화는 빗발치더군요...  그래서 이문제먼저 해결해 달라했습니다... 그런데 두달이 지난 지금와서는 담당자는 전혀 나타나지않고 다른 사람이 와서 담당자 탓을 하면서 그냥 말장난으로 똑같은 문제를 조금 바꾸기만 해서 계약을 하려 하는군요.....  정말 어이가 없읍니다... 그리고 청호나이스 홈에 들어가서 사연을 남겨놨지만 그대로 끝이더군요... 소비자가 이렇다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플래너 한분이 오셔서 운없었으니  그냥 넘어가고 다시 계약을 하면 관리잘해주겠다는 말만 남발하더군요....제가 어제온 플래너에게 말했습니다... 사과도 없고 약속은 안지키므로 청호나이스 제품6개 모두 취소하겠다고... 그랬더니 오늘 어이없게도 담당자였던 팀장이라는 사람이 카드 를 다시 정정해 주겠다고 다른 사람을 시켜 전화를 했더군요.... 소비자 우롱입니다... 제가 조금 바보로 보이는가봐요... 분명 저는 청호 홈피에다가 불만사항을 토로 했는데 그런상황을 모르는 플래너들만 와서 그냥 어떻게 하든 다시 계약만 유지하려고... 저는 위약금 도 물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쓴 사용료도 지불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것 모두 취소하고 싶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잘못은 인정하고 다시 소비자에게 왜 이렇게 될수 밖에 없는지애 대해서 담당자가 설명을하고 다시 문제해결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과정은 생략하고 그저 제게와서 말장난으로 다시 계약을 하려고 하는 청호직원들이 괴씸하고 이것을 홈피로 들어가서 불만제기 하였슴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는 청호나이스 임직원들도 문제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이렇게 소비자들을 바보 만들어서 얼마나 이득을 취했을까요??? 저도 중간중간 그냥 포기하고 귀찮으니까 그냥쓰자 이렇게 생각한적도 많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하는 사람들과 방문하는 플래너들이 점점 화가 나게 만드는군요...  전화상으로도 사용료낼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런데도 전혀 연락이 없는 청호의 서비스제도 ...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만족스런 사후서비스도 이루어 지지않은 상태에서관리직원의 신속하지못한 응대처리에 정말 화가나시겠습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하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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