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에 의한 문의드리겟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에 의한 문의드리겟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균
  • 조회수 : 1,195회
  • 작성일 : 11-11-24 19:21:21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작은 도시에서 그냥 그냥 농사를 짓는사람이라 잘몰라 문의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칠전 휴대폰을 분실하여 올레 폰케어서비스란것을 신청하였습니다.
서류가 3장정도 있어서 만들어서 보냈습니다.
그러고 전화가 와서 물었습니다. 똑같은 기종이냐니깐.?
똑같은 기종이라고 합니다.
예 그렇타고 생각하고, 영주지점에 물건이 왔으니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저녁에 일을 마치고, 찾으로 갔는대. 저가 처음에 삿던 휴대폰과는 다른 박스에 왔더군요.
저는 지점장에게 왜 박스가 다르죠 하니깐.? 저희는 모릅니다. 라고 해서 일단 내용물을 보기위해 박스를 개봉하엿는대. 내용물은 똑같은거드라구요.
그래서 개통을 할려고 하는대. 전원이 완전히 방전이 돼서 켜지지도 않는 전화기더군요.
다시 지점장에게 물었습니다. 새것이 어떻게 방전이 됩니까?
이기계가 새거라면 테스트도 햇을것이고, 지금 매장에 있는거 뜯어보시라고 방전된것이 하나라도 나오면 개통해주겟다고 하니? 자기는 모르는 거랍니다.
그리하여 보험에 가입햇던거 처럼 처음 구매햇을때랑 똑같이 보상을 해달라하고 전원이 않켜지니 보상을 취소해달라 하였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올레폰케어서비스에게 문의를 하니? 왜 박스가 다르냐는 질문에는 단종돼서 그런다 그런대왜 내용물은 똑같냐 리퍼폰아니냐는 질문에는 아니다라고만 하고 근대왜 박스가 다르냐는 질문에는 보상폰이라서 그런다 하는대 네이버나 일반 대리점에서 문의해보니 구매햇던 대로 똑같은 박스에담긴것을 보상받은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대 왜 새 기계가 방전이 돼었냐는 질물에는 아마 불량이껍니다라고 합니다.
이것뿐만아니라. 저는 다른 전화가 있어서 그쪽으로 착신을 시켜 두었는대. 4일동안 손님전화가 않와서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전화를 해보았더니 착신이 않돼어있는겁니다.
그래서 올레고객센터로 문의를 하니 지금 전화기가 개통이 돼어있다고 합니다.
무슨말이냐 물의니 보상폰이 4일전 저녁에 개통이 돼었답니다.
그래서 영주 지점에 문의를 하니 무슨말씀이냐구 개통않돼어있다고합니다.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니? 아닙니다 개통돼어있는상태입니다 라고 합니다.
다시 영주지점에 전화를 하니 개통이 취소돼어있다고 합니다.
열이 받은 저는 다시 고객센터로 문의를 하니 아닙니다. 11월18일 18시경에 개통이 돼어있습니다라고 하길래 그럼 영주지점에 상담원이 전화를 해서 개통이 돼어있는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 봐달라고 하니 알겟습니다. 하구 끊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영주지점에서 말하기를 저희는 개통을 취소햇는대 고객센터에서 잘못 알고 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로 열락을하니 답변은 하지 않고 알아보겟으니 기다려라 기다려라 하다가 그냥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서 다시 고객센터로 열락을 하니 상담원이 하는말이 개통이 않돼어있다고 합니다.라고 말을 하길래 아니 조금전만해도 개통이 돼어있다고 해놓코 왜 그냐니깐 11월21일 12시쯤해서 개통이 취소가 돼었다고 합니다.
아니 개통도 자기들 마음대로 하고 취소도 마음대로 하고, 고객센터는 지점장의 실수로 죄송하다고 하는대 지점장은 실수한거 없다고 하고, 다음날엔 고객센터에선또 지점장의 실수니 기본료를 깍아주겟다고 하던대.
그런거 다치우고, 사과나 똑바로 했으면 한다고 햇는대 아직까지 보험처리도 못받고, 사과도 못받고, 4일동안 저들 마음대로 남의 휴대폰을 개통햇다가 취소했는것은 저 잘못인가요.
그러고 올레폰보상에서도 똑같이 산그대로 보상을 않해주고, 못해주겟다고만 하는대 왜 그런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을 하시고 해당업체의 폰케어서비스에 의해 휴대폰을 받으셨는데 방전이되어있는 상태의 휴대폰에 개통과 취소가 고객동의없이 이뤄졌다하니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 통화연결이 지연되어 취재진행이 어렵습니다. 답글 확인하시면 연락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068 기타 노블레스 수현 한희웅 2026-04-23
1505067 유통 쿠팡 박선희 2026-04-23
1505066 유통 쿠팡 김유나 2026-04-23
1505065 생활가전 퓨리얼 정수기 업체와 아띠아리 필터 회사 최근호 2026-04-23
1505064 생활용품 나이키 박종민 2026-04-23
1505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59 서비스 쓸고닦고청소 이윤민 2026-04-23
1505058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관련
송준호 2026-04-23
1505057 기타 크라운로또 권소리 2026-04-23
1505056 생활가전 Haatz 신광현 2026-04-23
1505055 유통 떠리몰 이송리 2026-04-23
1505054 유통 롯데홈쇼핑 김명현 2026-04-23
1505050 유통 쿠팡

처리중

감자
이미화 2026-04-23
1505047 휴대전화 오성아이엔씨 신미영 2026-04-23
1505044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처리중

a/s
김지예 2026-04-23
1505043 서비스 족보닷컴 장경회 2026-04-23
1505039 생활용품 Row 정재원 2026-04-23
1505038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종룡 2026-04-23
1505037 유통 옥션 갈태윤 2026-04-23
1505033 서비스 말해보카 앱 김연희 2026-04-23
1505028 유통 zerobody 최봉환 2026-04-23
15050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정훈 2026-04-23
150502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민 2026-04-23
1505025 기타 Kt텔레캅 이진현 2026-04-23
1505024 생활용품 르베인(옷가게) 김유진 2026-04-23
1505023 유통 안다르 정창우 2026-04-23
15050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20 기타 한진택배 김성미 2026-04-23
1505018 유통 옥션 갈태윤 2026-04-23
1505015 생활가전 LG전자 이근우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