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이 가짜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영등포점 ] 삼겹살이 가짜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희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3-10-06 20:03:41

본문

얼마전 홈플러스에서 삼겹살 할인행사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퇴근길에 아주 즐건 맘으로 삼겹살을 구입하러 갔는데 벌써 많은 제품이 나가고 밑바닥이 깔릴정도로 몇개 남지 않아 두팩을 구입했습니다.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고추장 양념을 했어요. 구워 먹으려고 꺼내는 순간 너무나 당황이 되었습니다. 한줄한줄 분리가 되는 거예요 알마전에 TV에서 가짜삼겹살에 대해서 보도하는 내용을 접한 저로서는 너무나 당황되었습니다. 그 화면과 너무나 흡사한 상황이 제 눈앞에 벌어진거예요. 거기서는(가짜 삼겹살 제조 업체) 주로 저렴한 식당 업체에 납품을 한다고 했는데 대기업에서도 이제 가짜삼겹살까지 취급해야만 하나요? 그리고 더욱 황당한 일은 홈플러스에 전화를 했더니 사진도 보내고요 환불조치 해드리겠다고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제품을 그렇게 팔아 놓고 소비자를 우롱한 처사는 뒷전이고 환불하면 끝이라는 태도가 소비자를 도대체 뭘로 아는 건지 매우 불쾌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그사건을 꼭 명백히 밝혀내서 이런 불량식자재 사건은 더 이상 발붙이질 못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2026-05-3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김초희 2026-05-30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2026-05-30
1514703 항공·여행 아고다 강현주 2026-05-30
1514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2026-05-30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