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의한 택배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무성의한 택배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후영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3-08-24 16:08:49

본문

1.저희는 2013년8월19일(월) 현대홈쇼핑 TV방송을 보고 목우촌 석쇠불고기를 전화로 신청하여 구입(8/19 주문자 함선희)하였으며 8/23(금)에 물건을 수령하였습니다. 타홈쇼핑이나 우체국택배의 경우 택배전 신청인의 부재에 대비하여 사전 택배원이 방문을 한다는 내용을 전화 문자로 고지(방문예정시간까지 고지해주기도 함)를 해주고 또 부재시 경비실에 택배품을 보관 시켰을 경우 문자로 경비실에 보관시켰음을 문자로 알려주는데 현대 홈쇼핑에서는 어떠힌 문자통지 조차도 해주지 않아 택배가 온사실을 조차도 모르고 있다가
2.8/23 밤 22:00시가 넘어 경비실에서 택배품이 방치되고 있으니 찾아가라는 인타폰 연락이 있어서 경비실에 내려가 보니 택배품이 구석에 흙과 먼지가 묻은채 구석에 방치되어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일반 물건도 아닌 냉동 식료품을 어떻게 이렇게 택배처리 할 수 있을가 하면서 집으로 가져와 열어보니 약 12시간이상을 이 더운 여름철에 그대로 방치되어 냉매제도 다 녹아있었고 내용물도 다 녹은 상태였습니다.

(결론) 유명 홈표핑사에서 일반 용품이라면 이해 할 수 있지만 특히 평년보다 더 더운 요즈음에 사람이 먹는 냉동식품을 이런식으로 무성의 하게 취급하는  현대 홈쇼핑측의 무지함에 매우 경악하였으며 또한 택배품을 경비실에 보관 하였다며 문자라도 넣어 주었더라면 잠시 집을 비운것이 었으므로 바로 경비실에서 이를 찾아 갈 수 있었지만 사전고지나 택배결과를 알려주는 일체 연락도 없이 무성의하게 밀폐된 경비실 구석에 불결한 상태로 반나절을 방치 시키게 했다는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한 콜쎈타에 전화해서 현대홈쇼핑측의 무성의에 항의를 하니까 콜쎈타직원은 오로지 택배품을 잘못취급한데 대한 같은 직원으로서 미안해하는 기색은 전혀 없고 단지 반품하겠냐는 무성의한 질문과 휴일이므로 월요일에나 담당자를 수소문하여 연락토록하겠다는 무뚝뚝한 태도에 더더욱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현대 홈쇼핑측의 이렇게 소비자가 신청한 그것도 냉동식품을 이런식으로 관리하고 있는것에 대하여 엄중한 내부시정과 대외적으로 공개 사과를 요구합니다. 진정한 반성이 수반되지 않는 형식적인 사과로 인정될 시는 엄중한 후속조치할것을 유념하실것을 다시금 첨언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2026-06-04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2026-06-04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2026-06-04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고현숙 2026-06-04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2026-06-04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2026-06-04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김대원 2026-06-04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2026-06-04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4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2026-06-04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2026-06-04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2026-06-04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2026-06-04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2026-06-04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2026-06-04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1516257 기타 전자담배 판매처 박병찬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