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솔브 방문판매 환불처리 해주지 않고 연락두절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원샷솔브 ] 원샷솔브 방문판매 환불처리 해주지 않고 연락두절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4-03 18:41:52

본문

한달 전쯤(3월 초)으로 환풍기 팬을 청소해준다는 명목으로 방문을 하여 물건을 판매하고 환불처리는 해주지 않는 원샷솔브 라는 업체를 고발하려 합니다.
주방세제 다단계 판매업체 같습니다. 환기구 창을 업체에서 판매하는 세제로 씻어주고 홍보하더니 환기구에 잘라서 붙여놓는 펠트를 현금가 4만원에 정말 저렴한 것처럼 판매하고는 성분도 불분명한 노란 액체의 세제를 천연재료로 만들어 어디든 잘닦이고 원가 자체가 비싸다며 한상자(8개)에 할인하여 15만원에 판매한다며 업체가 광주에 있어서 자주오지 못해 이런 기회가 흔치않으니 어서 구입하라고 재촉하는 바람에 신혼초인 저로서는 그말을 다 믿고 카드결재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해보고 효과가 없으면 15일 안에 환불해주니 걱정말라는 말씀도 하시더군요. 
중년아줌마께서 방판으로 팔고 다니며 카드 결재 시 사장님이라는 남자가 카드기를 들고와 결재를 하고 갔습니다. 가자마자 왠지 속은 느낌이 들어 인터넷을 뒤지고 찾아보니 환기구 펠트는 만원도 채 하지 않았으며, 마트에 가서 가격을 확인했지만 역시나 1만원 초반대로 속아서 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금가로 산지라 확인해보지않고 산 제 잘못도 있기에 그것은 포기하더라도 과일원액으로 만들었다는 세제가 약품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 구입한 그날 바로 세제만 카드취소 해줄것을 전화로 요청하자 지금은 판매하러 다니고있어 바쁘니 다음날 또 오니까 바로 해주겠다고 걱정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입한 당일은 사장님께 미안해서 바로 환불처리를 못해주니 다음날이라도 다른 집에서 팔리면 바로 환불처리를 해주겠다며 해주지 않았습니다.
다음날도 기다려도 오지않고 전화통화를 하니 감기가 너무 심해 며칠 쉬느라 못나오신거라고 미안하다며 다음주에 꼭 해주겠다고 날짜, 시간약속까지 해주더니 다음주에 오지않아 또 통화를 하니 딸이 애를 낳아 봐주고 있어 출근을 못하고 있다며 3월 말 안에는 출근을 하니 꼭 환불처리해주겠다 약속하였습니다.
그 뒤 3월이 지나고 세제 구입한지 한달이 지난 현재 지금은 아예 전화를 받지도 않고 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없습니다. 광주에 있다는 회사로 직접 전화를 하니 담당자(판매자 아줌마) 직접 통화를 하고 담당자가 환불처리를 해줘야 가능한 일이라 회사에서는 해줄 수 없다고 얘기하였습니다.
그 담당자와 환불처리건에 관해 통화한 내용은 핸드폰에 녹취를 모두 해놓은 상태입니다.
생각할수록 속은 기분에 화가 나고,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고발하려 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저같은 방문판매 피해자가 꽤 있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환불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임산부인데 판매하고 있는 세제 성분도 의심스러워 성분 분석도 의뢰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환풍기 팬을 청소해준다는 명목하게 구입하신 세제의 약품냄새가 너무 심해 환불요청 하셨는데 회사는 책임회피하고 담당자는 연락이 두절되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방문판매로 구입한 경우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환불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2026-05-2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2026-05-28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2026-05-28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2026-05-28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2026-05-28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반순아 2026-05-28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2026-05-28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2026-05-28
1513758 서비스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 정은영 2026-05-28
1513757 기타 하이모 김민준 2026-05-28
1513756 생활용품 세라블랑 허니베일 정지은 2026-05-28
1513755 유통 트랜비 유은희 2026-05-28
1513754 기타 ZHIHUI ELECTRIC TECHNOLOGY CO.,LIMITED 정진인 2026-05-28
1513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2026-05-28
1513752 생활가전 LG전자 김현래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