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5 울트라 구입후 망원렌즈 내부 이물질 교환불가 판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갤럭시 S25 울트라 구입후 망원렌즈 내부 이물질 교환불가 판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학수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25-06-09 11:16:33

본문

25.5.31.갤럭시 S25 폰 구입후 카메라 망원렌즈 내부 이물질 발견 후25. 6.6. 동래센터 방문후 내용 확인 후 불량판단담당자 휴무로 인해 6.9. 기능상 문제가 아니므로 교환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구매 후 14일 이내 접수시 명백한 불량시 교환가능)
단지 기능상의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 된 정밀검사와 검사성적서도 없이  자기 주관대로 지금 사용하는데 문제 없으면 교환이 어렵다는 얘기를 합니다. 내부규정상 그렇다고 합니다. 14일 교환 외 세세한 내부규정은 주관적으로 바뀌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폰을가져간 날 손톱으로 카메라를 세게 툭툭치면서 붙은 이물질을 제거하려고 하는 모습을 봤을때 이물질이 떨어지면 사용상문제가 없다고 하려는건가?.. 그 내부에 이물질 돌아다닌다며 나중에 또  렌즈표면에 붙을건데? 하자를 은닉할려고 하는건가? 손톱으로 너무세게서 렌즈커버는 손상이 안됐을까? 오만생각이 다들었습니다..
그러고서는 분해수리를 하자고 하네요. 참나..
저는 고장수리를 하러 온게 아닙니다.
제조 불량여부를 판단하러 온겁니다.
분해를 해서 고친다니요?
산지 5일밖에 안된 한두푼도 아니고 200만원 가까이 하는  새제품을 육안으로도 보이는 명백한 불량을 고쳐써라는게 지금 말이됩니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니요?
몇백만 픽셀중에 단 몇개라도 이 이물질 때문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는데 기계로 정밀한 검사를 한것도 아니고 검사성적 없이 무슨 근거로 그런소리를 합니까?
지금 이상이 없는거 처럼.. 아니 이상이 있어도 인지만 못하고 있을 뿐, 그 이상 때문에 카메라 성능이 99프로 밖에 사용이 안된다라고 하면 그건 명백한 제조불량의 원인입니다.
오늘 당장 이상이 없는것처럼 보여도 수개월 후, 당장 14일 이후에 이상이 생기면 그건 누가 책임집니까?
소비자가 책임집니까? 담당자님 본인이 책임 질수 있는 발언입니까?
있으면 안되는곳에 육안으로도 보이는  명백한 제조불량임에도 문제발생요지, 사용의 불편성을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는 대응이 맞는것입니까?
왜 소비자가 그런 사항을 감수해야합니까?
서비스센터 담당자는 절대 안되니 다른 곳에 공론화를 하던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던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기가찹니다.
사진상에는 카메라 보호필름이 부착된 상태이지만 현장에서 보호필름커버 벗기고 직접 육안으로 확인한 사항입니다. 추가로 다른 광각 렌즈에도 미세스크래치가 있지만 그건 그냥 언급안했습니다. 결론은 똑같을테니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488 생활용품 노신사 김유림 2025-06-20
1424487 생활용품 뮬리안 성현주 2025-06-20
1424483 기타 대전 에어컨청소 세탁기청소 클린포유 남지현 2025-06-20
1424481 기타 오버더바이크 권태호 2025-06-20
1424479 금융 교보생명 김경출 2025-06-20
1424478 유통 고려휴담

처리중

환불규정
이희영 2025-06-20
14244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0
142447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민경 2025-06-20
1424471 통신 KT 남수용 2025-06-20
1424468 생활가전 LG전자 문형삼 2025-06-20
1424467 유통 페스룸 권선영 2025-06-20
1424464 식음료 메가커피 임정빈 2025-06-20
1424462 생활용품 에이블리 조이조이 마켓 노이서 2025-06-20
1424460 생활용품 오닉 남궁인 2025-06-20
1424459 서비스 넥슨 송재준 2025-06-20
1424458 항공·여행 아고다 성현규 2025-06-20
1424456 생활용품 에르메스 양원준 2025-06-20
1424450 기타 정확히 모름(보낸팍스에는엠엘무역), 예금주는 계속바뀜 김혜영 2025-06-20
1424443 생활용품 롯데온 김태진 2025-06-20
1424437 기타 메디홈 비뮤트 이명치료제 김영환 2025-06-20
1424436 기타 디오메르 이상민 2025-06-20
1424433 유통 유엘 양송이 2025-06-20
1424431 유통 페스룸 권선ㄴ영 2025-06-20
1424425 생활가전 온더온 김성민 2025-06-20
1424418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이원철 2025-06-20
1424417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상품불량
박재석 2025-06-20
1424416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허진경 2025-06-20
1424412 생활가전 밀양본차이나 김미영 2025-06-20
14244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0
1424406 기타 유탑비즈나인 이주연 2025-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