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가품의심 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F몰 ] 향수 가품의심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정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25-06-12 20:24:38

본문

[소비자분쟁 민원 접수용 최종본 - 통화내용 및 의도성 강조 반영]

제목: LF몰 향수 정품 여부 의심 및 소비자 권리 침해, 고의적 은폐 정황 관련 신고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4일, LF몰(엘에프몰) 온라인몰을 통해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드 뚜왈렛 EDT 100ml”**를 정가로 주문하고, 6월 5일 제품을 수령하였습니다.

그러나 수령 직후 제품의 향과 외관이 제가 사용해온 동일 정품과 확연히 달라 정품 여부에 대한 강한 의심이 들어 즉시 고객센터에 반품 요청 및 문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의 권리가 무시되었을 뿐만 아니라, LF몰 측의 고의적인 은폐 시도 정황까지 확인되어 정식 민원을 제기합니다.

1. 검수조차 없이 "정품"으로 단정하고 반품 일방 거부
제품을 회수해 정식 검수도 하지 않은 채, 판매자의 "정품이다"는 주장만을 근거로 반품을 거부하였습니다.

소비자가 요청한 정품 증명 자료에 대해서는 “보안사항”이라는 이유로 일절 제공하지 않았고, 상담사 역시 반복적으로 회피성 응대만 했습니다.

상담 중에는 “억울하면 소비자신고센터에 접수하세요”라는 무성의하고 도발적인 발언까지 있었습니다.

2. 반품 가능하다던 초기 안내를 돌연 번복
LF몰 1:1 문의 내역에는 초기에는 반품이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판매자 확인을 핑계로 입장을 바꾸고 반품이 절대 불가하다며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이는 소비자 기만이자 **전자상거래법상 ‘부당한 거래조건 변경’**에 해당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3. “가품 의심 댓글” 실제 관리자 삭제 인정 (통화 녹음 보유)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다른 구매자의 “가품 의심” 댓글이 존재했으며, 해당 댓글이 삭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LF몰 측 상담원이 “자사 제품은 정품이기 때문에 가품 의심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한 것”이라고 직접 인정하였습니다.

해당 통화는 녹음본 보유 중입니다.

이는 소비자 알 권리를 의도적으로 침해한 행위이며, 문제제기 댓글을 숨겨 상품 신뢰도를 조작하려는 시도로 판단됩니다.

4. 소비자 항의 이후 상품 돌연 ‘일시 품절’ 전환 – 고의 은폐 정황
제가 제품 문제로 클레임을 제기한 이후, 해당 상품은 갑작스럽게 ‘일시 품절’ 처리되었습니다.

고객센터는 단순 품절이라며 별다른 설명 없이 넘겼지만, 이 제품은 평소 수급이 원활하고 갑작스러운 품절 사유가 전혀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타이밍상 클레임을 무마하고 상품을 일시적으로 숨기려는 고의적인 차단 조치로 강하게 의심됩니다.

5. AI 이미지 분석 결과 “가품 의심” 판정
제품 외관을 **AI 기반 분석(GPT 도구 활용)**을 통해 기존 정품 이미지와 비교한 결과, “가품 의심”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으나, 상담사는 “제조 시기, 공정 차이”, “향은 개인차다”는 등 추상적인 말로 일관하며 정품 입증 의무를 회피했습니다.

[요청사항]
LF몰이 판매한 해당 제품의 정품 여부에 대한 공정한 검증 및 제3자 검토 요청

LF몰의 반품 거절 조치와 초기 안내 번복에 대한 부당성 판단

가품 의심 댓글 블라인드 처리 및 상품 판매 중단(일시 품절) 조치의 고의성 여부 조사

소비자 응대의 문제점 및 통화 녹취 자료 검토, 재발 방지 조치 요청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매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 사이버안전지킴이(https://www.police.go.kr/www/security/cyber.jsp)'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803 생활가전 홈익인간 박수정 2025-06-20
1424802 유통 뉴트로 문 ,안선민 2025-06-20
1424801 기타 배달의민족 천상희 2025-06-20
1424800 금융 교보생명 장재춘 2025-06-20
1424799 유통 gikilou 김계수 2025-06-20
1424798 유통 쿠팡 한민희 2025-06-20
1424797 식음료 CU유천포스코점 김현숙 2025-06-20
1424796 생활가전 캐리어 코리아 허형철 2025-06-20
1424795 유통 현대홈쇼핑 전호경 2025-06-20
1424794 생활용품 롯데하이마트(주) 운정점 박준형 2025-06-20
1424793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구미롯데마트점 안정현 2025-06-20
1424792 기타 프리미엄호텔

처리중

환불거절
함영경 2025-06-20
1424791 휴대전화 애플 이성도 2025-06-20
1424790 기타 banefit 이문희 2025-06-20
1424789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주)운정점 정혜란 2025-06-20
1424788 기타 미금역 그라스 네일 김수현 2025-06-20
1424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0
1424786 유통 홈앤쇼핑 류경화 2025-06-20
1424785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허위판매
정민재 2025-06-20
1424784 식음료 BHC 양정한 2025-06-20
1424783 유통 (주)상도가구 우승민 2025-06-20
1424782 생활가전 대우전자 임종현 2025-06-20
1424781 기타 소티프커피 빨래방 이은하 2025-06-20
1424780 기타 Cu호반점 김진실 2025-06-20
1424779 기타 피유엠피 킥고잉 이종국 2025-06-20
1424778 유통 주식회사 여은 김수지 2025-06-20
1424777 기타 마카나이 부천점(원종동) 김동균 2025-06-20
1424776 금융 삼성생명 최성길 2025-06-20
1424775 유통 GS홈쇼핑 전경희 2025-06-20
1424774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임성경 2025-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