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5,443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942 유통 EOA 이소영 2025-06-11
1419940 생활가전 컴퓨터수리센터 강승현 2025-06-11
1419938 기타 농협캐피탈 장기렌트 한정식 2025-06-11
1419936 서비스 교원 원정은 2025-06-11
1419933 기타 아고다 장영미 2025-06-11
1419916 기타 일미리치과 이만재 2025-06-11
1419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1
1419905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위약금
이종원 2025-06-11
1419902 자동차 BMW 권익현 2025-06-11
1419900 항공·여행 야놀자 이예지 2025-06-11
1419898 생활용품 라코스테 공형배 2025-06-11
1419895 항공·여행 대한항공 김도원 2025-06-11
1419891 기타 바디니크짐 이준행 2025-06-11
1419890 기타 웅진북클럽

처리중

해지요구
조수연 2025-06-11
1419888 기타 핑 PING [홈페이지 https://www.pinggolf.co.kr] 이상현 2025-06-11
1419886 항공·여행 여기어때 여종구 2025-06-11
1419862 금융 IBK기업은행 장종우 2025-06-11
1419850 식음료 달롱도르요거트아이스크림 신동점 박혜은 2025-06-11
1419849 기타 스핀텔레콤

처리중

제품 불량
김양미 2025-06-11
1419845 유통 싸다구마켓 김웅주 2025-06-11
1419844 기타 크린토피아 강미경 2025-06-11
1419843 기타 크린토피아 강미경 2025-06-11
1419842 유통 롯데닷컴 이재준 2025-06-11
1419841 생활용품 보루네오서인천가구 김혜진 2025-06-11
1419840 기타 미래익스프래스

처리중

이사 불만
배호원 2025-06-11
14198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1
1419835 기타 두빼빼체인지업 김란이 2025-06-11
1419832 식음료 네스페로 커피 반영한 2025-06-11
1419831 통신 티브로드 이한영 2025-06-11
1419830 기타 밤여우 라이브 신평건 2025-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