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다단계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수기 다단계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연옥
  • 조회수 : 906회
  • 작성일 : 11-12-29 20:02:26

본문

대략13년전 5월어느날 약 장사가 왔다고 이웃집 할머니가 구경을가자고하여 따라가보니 동래 상가 건물지하였다. 입장할 때 주민등록증을 제출하라 하여 왜 제출하냐고 반문하니
회원증 발급을 해야 하니까 제출하라 했다. 그리고 정수기를 판매하고 있었다. 선물로 우산을 주었다. 중간에 목욕가야 하니까 간 다하니까 중간에는 못 간다 끝나면
주민 등 록증을 주겠다 하였다.    지루함에도 불구하고 끝날 때를 기다려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직장에 갔다 오니까 어제 약 장사가 판매하던 정수기가 현관 앞에 노여 있었다. 이웃집할머니가 같다 놓았다 하여 이웃집 할머니께갔다주면서 사지않는다고하였다.
이웃집할머니가 선물욕심으로 물건을 가저온것으로사료됨  얼마 후 지로용지가 우편으로 집으로 전달이 되었었다.  그래 전화를 하여 정수기를 산적이 없다 하였으나  전화
받은 여직원이 저는 모른다 하였다.  나중에 안 사실이었지만 이웃집 할머니가 지로용지를 꺼내 1회분을 입금하였다는 사실을 알았음    그런데2011년12월27일 본인통장으로 앞 류가 들어와 돈을 인출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황당하고 이런 경우 동 있나 어안이 벙벙합니다.  아무에게 물건을 주고 지로영수증만 발부하면 돈을 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건을 사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물건을 본인에게 인도 해야하는것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법치국가에서 어떻게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떤 사건인지 조사 없이 일방적인조 치를 하는지 모르겠다!

솔로몬신용 정보㈜분쟁조정실
부산시 연제구 거제1동 1489-4번지 협성법조타운빌딩 504호  대표전화 : 1588-781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단계정수기 판매하는곳에 우연히 갔다가 구매안한다고 했는데 제보자님 몰래 집에 갖다놓았고는 그뒤로 결재를 하지않았다며 압류가 들어와 생활에많은 불편을 겪으시고 매우 화가나셨겠습니다.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은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438 기타 천지사우나 주한길 2026-04-18
15034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431 유통 쿠팡 설민우 2026-04-17
15034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17
1503427 항공·여행 카카오 T 최호준 2026-04-17
1503425 생활용품 배민상회 김종섭 2026-04-17
1503424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소정 2026-04-17
1503423 기타 고익수성형외과 이서윤 2026-04-17
1503422 식음료 도드람과일농장

처리중

반품불가
김동훈 2026-04-17
150342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7
1503420 유통 부산 동래구 금강로 gs편의점 윤수린 2026-04-17
1503419 유통 춘천 ms 리테일점 박데이비드 2026-04-17
1503417 식음료 BHC 정용수 2026-04-17
1503408 기타 틱톡신고 조영화 2026-04-17
1503399 생활용품 Hoodback 박정빈 2026-04-17
1503396 유통 GS홈쇼핑 이현서 2026-04-17
15033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93 생활용품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김기옥 2026-04-17
1503390 기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종혁 2026-04-17
1503384 유통 무신사 조현선 2026-04-17
1503382 기타 런더리고 송창열 2026-04-17
1503381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7
1503377 생활용품 신성통상(주) 굿웨어몰 송주혁 2026-04-17
1503374 통신 SK텔레콤 최혜경 2026-04-17
1503373 기타 당구칸 김세헌 2026-04-17
1503372 생활용품 뷰앤디

처리중

반품처리
최상백 2026-04-17
1503371 기타 Nol 윤태경 2026-04-17
1503369 생활용품 쿠팡 김길준 2026-04-17
1503368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7
1503367 생활용품 쿠팡-지상트레이드유한회사판매 김영아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