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공사 과다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수공사 과다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섭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9-06 12:32:51

본문

안녕하세요.
어디에다 말해야할지 몰라서.
대화로 잘 해결하면 되지만 말이 안통할것 같아서 일단 문의 드립니다.
건물이 오래되 이번 비로 인해 누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불러다 여러 곳을 확인하고 공사를 시작했죠(견적 4백정도나온다고 구두로)
공사시작 당일날 선급을 요구해서 1백을 주니깐 2백 달라고 해서 1백을 더 주었습니다.
그러나 공사진행이 너무 허술해 견적서을 요구하니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했어요.
그래서 왜 이리 비싸냐고 물으니 각 공사 건 마다 인건비를 청구했다고 하더군요.
공임비도아니고 일당(인건비)을 청구하다니. 물받이 하나 다는데 2십만원이 인거비가 포함되서 그렇데요.
창틀에 실리콘을 쏴주고 54만원 청구, 그거 역시 인건비 포함이라 그렇데요.
이런식으로 반나절 일하고 청구한건 각 건마다 인건비.
그래서 그냥 공사를 중지 시켰어요. 너무 비싸다고 말하고.
중지가 중요한거보다 진행한 공사도 엉망이란거죠.
창틀에 실리콘작업도 기존에 있던 실리콘 제거하고 새로 작업해야하는데 그냥 있는데로 작업했구요.
이건 나중에 또 물새면 말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사실 과다청구가 아닌 공사비를 다시 책정하고 그냥 하던사람이 계속이어 공사마무리하고, 나중에 문제 발생시 A/S해주었으면 좋겠구만.
공사관계자 측면에서는 지금 공사를 중단해도 손해본건 아니죠. 오히려 잘됐다하겠죠.(유지보수 부담이 없으니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사업체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공사비용에 대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1510410 항공·여행 아고다 고연아 2026-05-14
1510406 기타 덧셈컴퍼니 김민재 2026-05-14
151040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이정 2026-05-14
1510404 금융 스마트삼육 유윤경 2026-05-14
1510399 기타 사단법인 우리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진옥 2026-05-14
1510395 기타 런드리24 곽지희 2026-05-14
1510394 유통 쿠팡 양수근 2026-05-14
1510393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392 생활용품 미즈노 인천부평매장 070-4833-6291 대표 강력희 010-4079-8944 인천부평구마장로489 고희철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