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도 않은 통신요금을 당연히 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지도 않은 통신요금을 당연히 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은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08-09 14:10:07

본문

안녕하세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억울한 저의 권리를 찾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2년전에 LG U+에서 SK브로드밴드로 통신 서비스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때 SK브로드밴드 기사분께서 모뎀을 바꿔 주시면서 따로 해지신청 필요없이 쓰면 된다고 했었고
따로 해지신청을 하지 않고 2년을 쓰게 되었습니다.

바쁘게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컴퓨터를 집에서는 자주 하지 못했습니다.
통장도 엄마통장에서 공과금이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는 부분이었고, 확인을 미처 못한채 세월이 흘렀습니다.
제가 꼼꼼하게 체크했어야했는데 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지나 뒤늦게서야 통신비가 이중으로 빠져나갔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통신사를 바꾸면서 해지할때 LG U+쪽에 해지신청이 안되었었고 저희는 억울하게 2년간 통신비를 제외한 쓰지도 않은 50만원이 넘는 요금을 SK브로드밴드에 이중으로 지불하고 있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쓰지않은 통신요금을 보상받을수 있냐고 했더니 그럴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너무 억울해서 통화도 여러번 했었고 저희 입장을 여러번 설명 하였습니다.
하지만 SK브로드밴드에서는 우리가 썼든 안썼든 인터넷을 쓸수 있는 여건을 제공했기에 어쩔수 없이 우리가 감당해야할 사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제서야 LG U+에 해지 신청을 하였고 몇일 뒤 인터넷을 하려고 보니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겁니다.
SK브로드밴드가 제대로 연결이 되어 이중으로 연결이 되어있었더라면 인터넷을 할수있는 여건이 되어있어야지 않습니까?

SK쪽기사분을 불러 인터넷이 안된다고 하니 다시 단자에서 선을 접촉하여 뺐다가 다시 꼽으시는겁니다.
사실은 그렇게 SK브로드밴드에서 주장하는 인터넷을할 여건이 2년동안 안되고 있었던겁니다.
그쪽에서 인터넷 설치후에 잘 되느냐고 확인을 했으니 할말 없지않느냐고 하는데 당연히 잘될수밖에요.
우리는 LG U+통신을 2년동안 쭈욱~쓰고있었으니까요.

저희는 그동안 LG U+통신을 계속 써왔고 연결되지도 않은 SK브로드밴드에 돈을 납부하고있었던겁니다.
당연히 LG U+에 해지를 하니 인터넷이 안될수밖에요.

그 납부한 50여만원의 돈이 연결조차 안되어있던 SK브로드밴드에서 인터넷할 여건을 2년동안 제공한 값이라니요? 당췌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최초의 잘못은 인터넷을 할수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지 않은 SK브로드밴드에 있는것 아닙니까?


그러면서도 납부한 돈에대한 보상이 없다니 말이 되는겁니까?
이렇게 억울하게 납부한 돈을 당연히 그러려니하며 우리가 떠안아야 맞는건가요?

법을 잘 아시는 분이나 통신관련해서 잘 아시는분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되지않아 요금이 계속 빠져나갔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가입명의자가 직접 해지하지 않은경우엔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가 어렵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하며 해지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매월 요금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22 기타 애드매스 광고대행 강문주 2026-05-08
1508721 기타 씽크대업체

처리중

씽크대
정수경 2026-05-08
1508707 식음료 퐁당테이블 이영덕 2026-05-08
1508706 유통 다솔분재원 김민수 2026-05-08
15086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원산지명
박주현 2026-05-08
150868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재용 2026-05-08
1508687 생활용품 바니텐 - 쿠팡

처리중

반품 지연
강인식 2026-05-08
1508684 기타 카카오택시 황기찬 2026-05-08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