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 리필 퍼프 가격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 리필 퍼프 가격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남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06-16 13:55:10

본문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를 사용중인 소비자입니다.
그런데 퍼프 상태가 너무 약해서 1주일 정도 쓰고나면 손상되어 새 퍼프롤 교체해야 합니다.
처음 구입시에 6개의 리필퍼프를 받았음에도 2달정도밖에 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리필퍼프만 별도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퍼프 4개의 가격이 무려 25,000원입니다.

최초 기기 구입시에는 79,000원에 진동기기와 리필퍼프 6개, 파운데이션 4개, 가방 등등은 물론이고
상품평까지 남기면 진동기기와 리필퍼프 세트를 하나 더 주는 행사까지 해놓고서
리필퍼프는 이토록 높은 가격을 받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업체측의 장삿속이 너무도 뻔히 보이는 행동 같습니다.
과연 이 가격이 합당한 가격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합당하지 않다면 업체측이 시정조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각종 게시판을 보면 저와 같은 불만을 표시하는 소비자들이 다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진동파운데이션의 리필 퍼프 가격이 너무 비싸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