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초년도 연회비 납부의 부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드 초년도 연회비 납부의 부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현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2-04-02 18:01:46

본문

안녕하세요, 전화로 롯데카드 발급을 하였는데 제가 생각했던 카드와 다른카드가 왔습니다.
그래서 당장 전화를 하여 취소하겠다고 하였더니,
초년도 수수료 5000원을 납부하라는 안내를 받게 되었습니다.
쓰지도 않은 카드를 그것도 발급만 받았다는 이유로 연회비 납부를 해야한다는것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카드회사의 부당함 아닐까요? 그들 나름대로의 이유야 있겠다만.....
전화 안내로 하여 발급된 카드 그것도 교체를 하니 주겠다던 혜택도 모두 사라지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5000원이 아깝다기 보다 이런 행태가 이해가 안되네요.
왜 초년도 수수료를 납부해야 하는지, 발급받은지 이틀도 아니고 받자마자 취소하겠다는데
돈을 내야 하는건지...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발급후 생각과다른 카드가 발급되어 취소요청했는데 초년도 수수료는 납부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신용카드사의 회원 관리 비용 등의 개념으로,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발급시점을 기준으로 청구되며, 다른 카드대금에 우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약관상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표준약관에 의하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초 발급년도의 연회비는 청구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한해 발급년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연회비를 청구하지 않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발급년도에 대해 연회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70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용관 2026-04-27
1505966 기타 화이트짐 윤선영 2026-04-27
150596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보상불가
김민경 2026-04-27
1505959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5958 생활가전 (주) 그로들 서희철 2026-04-27
15059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유진 2026-04-27
15059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1505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50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스토 양윤희 2026-04-27
1505949 식음료 서브마켓 이지은 2026-04-27
150594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윤경애 2026-04-27
1505947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토어 양윤희 2026-04-27
1505946 유통 (주)가니온퍼니처 이나연 2026-04-27
1505945 식음료 인생아구찜 장기점 승준우 2026-04-27
1505944 생활용품 디어데일리 최미란 2026-04-27
15059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유진 2026-04-27
1505942 기타 3413901332 송준식 2026-04-27
1505941 기타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7
1505940 기타 주식회사 대세영 김수 2026-04-27
150593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5938 기타 이즐충전소

처리중

환불안됨
서다혜 2026-04-27
1505937 생활용품 heygroundshop 오선근 2026-04-27
1505936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처리중

언어폭력
익명 2026-04-27
15059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환 2026-04-27
1505934 기타 센트럴흉부외과 강민주 2026-04-27
1505933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전호경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