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 홈플러스 비위생식품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야탑 홈플러스 비위생식품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두현
  • 조회수 : 829회
  • 작성일 : 12-02-24 20:54:18

본문

저는 지난 2월5일 야탑 홈플러스 식품매장에서 3팩에 만원에 판매하는 반찬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중 건파래 무침에서 바퀴벌레 냄새가 나고 구토나는 맛이 났습니다.
회사일로 미루다가 어제 23일 해당점을 방문하여 항의 하였고 해당 식품담당 홈플러스 담당자에게
식품의 일부를 덜어주며 조사와책임있는 대책을 요구하였으나 아직까지 일체의 사과 전화는 커녕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현재 해당 건파래무침은 냉장고에 계속보관중입니다.(첨부화일 참조)
납품업체는 동해식품이며 홈플러스는 당연히 해당업체에 대한 관리책임자로써 의무를 다해야 하며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서 취해야할 조치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의 밥상에 오를수도 있는
식룸이 불결한 환경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안심하고 먹을수 있겠습니까?
대기업체 홈프러스 회사 이미지에 걸맞는 적절한 조치로 재발방지에 대한 조치를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구입하신 반찬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312 항공·여행 브릿지펜션

처리중

예약
김용해 2026-04-24
1505311 기타 주식회사 문 홍사언 2026-04-24
1505310 생활가전 두일케이스 김정욱 2026-04-24
1505298 금융 슈퍼스탁 강나연 2026-04-24
1505295 유통 Fraviton 안병동 2026-04-24
1505282 유통 쿠팡 [할메이드] 최정훈 2026-04-24
1505280 생활용품 레드플래닛 일산본점 김문섭 2026-04-24
15052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275 유통 현대홈쇼핑 한민주 2026-04-24
1505274 기타 블루옐로마린 호텔 최상욱 2026-04-24
1505273 항공·여행 야놀자 이정후 2026-04-24
1505272 기타 위플레이 김재헌 2026-04-24
1505270 통신 KT 함수영 2026-04-24
1505268 서비스 대신택배

처리중

고객상담
박상혁 2026-04-24
1505265 유통 쿠팡 최정훈 2026-04-24
1505264 생활용품 NS 홈쇼핑 김성희 2026-04-24
150526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비
박화주 2026-04-24
1505260 유통 kt알파쇼핑 김대옥 2026-04-24
1505258 생활가전 리체

처리중

제빙기AS
이경민 2026-04-24
1505257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4-24
1505256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임두임 2026-04-24
1505255 기타 모토벨로 강남 세곡점 신은휘 2026-04-24
1505254 항공·여행 진에어 김형기 2026-04-24
1505251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라온샵 쇼핑몰 이현숙 2026-04-24
1505250 기타 미진쇼룸 (인스타판매업자) 서보연 2026-04-24
1505249 유통 G마켓 (프로프릇) 이미선 2026-04-24
1505248 생활용품 현대렌탈케어(큐밍) 오영자 2026-04-24
1505247 기타 비즈넵환급서비스 이희산 2026-04-24
1505245 생활가전 메리트 박준희 2026-04-24
1505238 기타 쇼핑엔티 이인희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