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소비자를 기만했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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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가 소비자를 기만했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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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일
  • 조회수 : 1,579회
  • 작성일 : 12-02-23 19: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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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남 김해에 거주하는 김현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월8일날 옵티머스 LTE를 개통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해보니 너무 통화품질이 떨어지더군요.  제가 영업직을 하다보니 외근이 잦은데(주로 다니는 곳은 김해, 진영, 창원, 부산 녹산방면입니다), 전화통화시 수화음이 너무 적어 통화가 불가능할 정도 였습니다.  더구나 소리가 좀 들리면, 마치 무전기 소리처럼 "틱 틱"거리면서 끊기면서 들렸습니다.  이에, 2/14일 교품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찬가지 상황이 연출되어 2/17일 개통철회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LG텔러콤의 상담원이 자기쪽에서는 개통철회가 안된다고 대리점과 이야기를 하라고 해서 대리점과 통화를 하여 개토철회를 하든 교품을 받던지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시 교품을 받으면 첫개통후 14일이 지나 개통철회가 안되지 않냐고 반문하니(그전에도 LG전자 A/S센타에서 기사분(정XX) 입회하에 LG텔레콤 상담원과 통화하여 확인했습니다.), 교품후 14일안에 철회 및 교품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대리점과 다시 통화하여 교품신청을 하였으며 대리점도 14일 이내는 가능하다고 하였기에, 2/21일 교품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폰도 마찬가지 문제가 있어 금일(2/23)일 다시 개통철회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리점도 첫개통후 14일이 지나 개통철회가 안된다고 하고, LG텔레콤도 개통철회가 안된다고 이제와서 말을 바꾸네요.  그간 이 문제로 LG전자 A/S센타 방문 3회, LG 텔레콤 상담원과 통화 5회, 대리점 직원과 통화 ---(셀수가 없네요)했는데,,,이제와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상담원의 말을 신뢰했기에...다시 한번만 하는 마음으로 교품을 두번씩이나 받으면서..시간적 금전적 손해를 감수했는데..
너무 너무 원통하고 분합니다...그간 상담한 상담원은 강XX, 김XX, 두명은 기억이 안나네요...하지만 분명히 LG텔레콤에는 녹취기록이 있겠죠.  이래서 우리나라는 그런 상담을 할 때 녹음을 하라고 하던데..못한게 너무 원통하네요.  이런 대기업도 이런 정도니...너무 나라의 미래가 걱정되네요.

제발 이 원통함을 풀어 주세요..그럼  전화비 날리는셈 치고 20만원 사회에 기부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을 사용하시면서 통화품질이 좋지 않아 교품을 받으셨는데 다시 또 좋지않은 통화품질에 개통철회를 하려하시니 기간이 지났다며 처음 상담때와는 다른 말을 하고있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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