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진짜 상담사 일처리 쓰레기 고객에게 상담원이 따지기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홈쇼핑 진짜 상담사 일처리 쓰레기 고객에게 상담원이 따지기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복
  • 조회수 : 950회
  • 작성일 : 12-02-22 22:11:31

본문

제가 NS홈쇼핑에서 뉴발란스 신발은 결제했습니다. 그리고 그결제한날 한시간정도 뒤에 바로취소했습니다

취소처리 제가 상담원하고도 통화해서 취소처리 했습니다. 그것도 두번이나

그래서 취소처리되고 저는 돈을 7일 후에 받을수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돈늦게받은거 똥밟았다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사이트에서 신발을 뉴발란스 신발을 시켰습니다.

거기에서 는 재고도있고 입금도 처리 되어서

신발이 배송됬습니다 그런데 하자있는제품1개 + 그냥 정상제품1개가 왔습니다

저는 당연히 박스에 NS홈쇼핑도 안써있고, 박스도 그쪽게아니고

제가 뉴발란스신발을 정상처리해서 산 곳 박스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자 제품이니까 하나 더왓나보다 생각하고

두개다 착화하였습니다.

그런데 2주일 정도뒤에 갑자기 이상한데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일하고 있는입장이고 하루에 14시간정도 업무를합니다
(저도 서비스쪽에 관련은 되있긴한곳에서 업무를해서
고객에게 최대한 맞추어드리고 고객입장에서 생각을합니다
컴플레인이 걸려도 저희쪽에서 최대한다해주는데 고객이해달라는데로)


그런데 저보고 전화를피했다고하네요?>?

그리고 제가 전화를 거기에 안준것도 아닙니다

제가 두차례나 전화를 해서

뉴발란스 신발 떄문에 저한테 전화가왔다

그랫는데

상담원이 아 그거 취소 처리되었고 운송장도 없고

고객님 문제하나도 없다 그랬습니다

다음번 상담원도 그거 고객님 아무문제없습니다

취소처리되있고 배송운송장도 안되있고 아무문제없답니다

그래서 아 아무문제없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문자로 법무팀? 거기에 저를 신고한다내요??

그래서 제가 또 다시 전화를했습니다

근대 전화를 받은 상담원은 제가 전화를 피하고 자기들은 잘못이없다는식으로 말하고

저보고 하자있는제품을 돈주고 사라네요

거기에서 일처리 잘못한거라고 말은안하고

취소처리되었는데 배송이 되었네요 이러면서

제가 두번 전화했을떄는 문제없다고 해놓고서

인터넷 쇼핑을 하는이유가 뭐입니까

요즘 현대사회에 시간이없으니까 인터넷 쇼핑을 이용하는거아닙니까??

그런데 저피곤하게 계속전화하게하고 일하느라 전화안받은건데 저보고

전화를 피한다고 하질않나

거기에서 애초에 잘못을 다해놓고서

예를들면 이런거죠 거기에서 똥을싸고서 저보고 똥을 딱으라는거죠

그래서 제가 아 하자있는제품 신던거 드리겟다니까

거기선 무조껀 돈을 받아낼려고 하거나 새제품을 구해오라네요

여기 상담원이 진짜 싸가지가 없어서 기분이 더럽고 이런걸 풀수도없고

저는 무조껀 돈을 보내줘야하나요 거기서

잘못다해놓고 저보고 돈내놓으라는식으로 법무팀에 신고한다고 하질않나

무슨 협박도 아니고 그리고 그거 새제품을 구해서 보내라는게 말이되나요??
무슨제가 한가한것도 아니고

저는 일안하나요 그리고 새재품은 땅파서 나오나요??
저는 신던거 보내주던가 거기서 돈 다물어내던가 를원합니다

상담원 떔에 못참겟습니다

NS홈쇼핑에 상담사 민혜숙(인지 민해숙) 씨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신발주문후 바로 취소하고 환불받으셨는데 제품이 도착했지만, 업체명이 없어 새로주문한 신발과 같은곳에서 보낸줄알고 착용하셨는데 뒤늦게 소비자잘못이라며 무조건 손해배상하라고 하니 어이없고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에 서면(내용증명, 이메일, 게시판)으로 이의제기 하시고 이후 처리되지 않을 때는 피해구제신청 바랍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85 생활가전 코웨이 홍석기 2026-04-27
1505973 유통 코코엠

처리중

먹튀
최미진 2026-04-27
1505970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용관 2026-04-27
1505966 기타 화이트짐 윤선영 2026-04-27
150596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보상불가
김민경 2026-04-27
1505959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5958 생활가전 (주) 그로들 서희철 2026-04-27
15059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유진 2026-04-27
15059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1505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50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스토 양윤희 2026-04-27
1505949 식음료 서브마켓 이지은 2026-04-27
150594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윤경애 2026-04-27
1505947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토어 양윤희 2026-04-27
1505946 유통 (주)가니온퍼니처 이나연 2026-04-27
1505945 식음료 인생아구찜 장기점 승준우 2026-04-27
1505944 생활용품 디어데일리 최미란 2026-04-27
15059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유진 2026-04-27
1505942 기타 3413901332 송준식 2026-04-27
1505941 기타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7
1505940 기타 주식회사 대세영 김수 2026-04-27
150593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5938 기타 이즐충전소

처리중

환불안됨
서다혜 2026-04-27
1505937 생활용품 heygroundshop 오선근 2026-04-27
1505936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처리중

언어폭력
익명 2026-04-27
15059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환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