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지펠냉장고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지펠냉장고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영미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3-09-30 12:57:57

본문

삼성 지펠 냉장고 구입한지 2년이 지났는데요
8월 중순경에 냉장 쎈서를 교체하고 두번째 (8월 30일) 에는 냉장고 맨 위에 있는 키판이 불량인 것 같다해서
키 판을 교체하고 세번째(9월 25일)에도 키판을 또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9월 28일) 냉동과 냉장 두군데나 이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환불 요청을 삼성측에 했더니 써비스에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추석 때인지라 냉장에 있는 고기, 나물 등이 상해서 버렸습니다. 열무김치도 시어 꼬부라져서 버렸습니다.
그런데 9월 25일 수리하고 9월 28일 냉동에 또 수리를 받았습니다. 이 냉장고를 어떻게 믿고 쓰겠습니까
써비스는 1년이라지만 이것은 문제가 있는 물건이 아니겠습니까
기사님은 우리집에 4번 왔지만 고장난 곳은 5군데 아닙니까
40일 동안에 계속 고장나는데 어떻게 믿고 쓰겠습니까
나는 너무 억울하고 약도 오르네요
냉장고 때문에 신경써서 몸도 아픈상태입니다.
나는 너무 화가납니다.
이 냉장고 살 때도 백화점 물건이 좋다해서 백화점이 비싼줄 알면서도 백화점에서 샀습니다.
그 당시 이승기 씨가 선전하는 제일 좋은 냉장고라 믿고 구입했습니다.
나는 이 냉장고를 믿고 쓸수가 없어서 소비자 고발에 고발을 합니다.
환불을 해주 었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