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 너무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 너무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예진
  • 조회수 : 1,088회
  • 작성일 : 12-01-24 21:31:32

본문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이 정말 두눈뜨고 볼 수 없을지경으로 심해요!
특히 마켓 오 브라우니. 상자를 개봉하면 딱 낱개포장된 브라우니 4개가 들어있고 나머지는
특이한 종이 구조물 같은 것으로 공간만 차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상자의 사이즈로는 8개는 족히 들어갈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상자 안에 들어있는 다이제, 두개의 포장으로 나눠진 예감, 상자의 3/2 정도의 부피밖에 되지 않는 연양갱
등등 과대포장 과자는 한 두 종류가 아닙니다.
낱개포장이나, 종이 구조물, 또는 플라스틱 구조물 등으로
완충라는 명목 하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과자를 사먹다가 화가 나는 경우는 또 처음입니다.
식품회사들의 이런 상술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것 뿐만이 아니라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이러한 얕은 상술이 단속되어 처리되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과업체 과자의 내용물에 비해 과대한 포장용기로 인해 업체의 상술과 환경오염등의 염려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과자 '뻥튀기 포장', 해도 너무하네=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 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즐거운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56 생활용품 스포틀러 이웅 2026-04-27
1506050 금융 삼쩜삼 유은영 2026-04-27
1506048 금융 삼쩜삼 유은영 2026-04-27
1506037 기타 올웨이즈 권옥경 2026-04-27
1506029 생활가전 LG전자 강진이 2026-04-27
15060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23 금융 삼쩜삼 유은영 2026-04-27
1506022 유통 CJ온스타일 김가혜 2026-04-27
1506021 생활용품 크라시앙 이정혁 2026-04-27
1506020 기타 포레비타 (구강유산균)

처리중

과장광고
남승호 2026-04-27
1506019 생활용품 아로셀 https://naver.me/xAf305cg 김가혜 2026-04-27
1506018 유통 네이버쇼핑 신은경 2026-04-27
1506017 건설 NICE인프라(주) 이보라 2026-04-27
15060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채은 2026-04-27
1506001 기타 구글코리아 류연 2026-04-27
1505988 기타 쑤저우 이딩. AOSNWSBOW

처리중

과대광고
양윤모 2026-04-27
1505986 건설 이수건설 옥경희 2026-04-27
1505985 생활가전 코웨이 홍석기 2026-04-27
1505973 유통 코코엠

처리중

먹튀
최미진 2026-04-27
1505970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용관 2026-04-27
1505966 기타 화이트짐 윤선영 2026-04-27
150596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보상불가
김민경 2026-04-27
1505959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5958 생활가전 (주) 그로들 서희철 2026-04-27
15059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유진 2026-04-27
15059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