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후 발생한. 문제해결 불이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센타이어 ] 타이어 교체후 발생한. 문제해결 불이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민
  • 조회수 : 391회
  • 작성일 : 26-04-30 17:09:33

본문

렌탈로. 타이어을 교체하면서. 얼라이먼트비용도 함께. 지불하는 조건으로. 교체한지. 45일. 지나. 뒤바퀴 양쪽다 안쪽철심이. 보일정도로. 마모되서.  교체한. 대전 내동 넥센대리점에. 가더니. 얼라이먼트가. 잘못되서. 그렇다고. 중고 타이어로. 교환해주었어요
그래서 본사에. 전화해  교환해줄것을 요청하니. 본사는. 책임이 없다고. 해결못해준다고 해서. 그럼. 나도. 할부비용을 못낸다고. 대치중인데. 계속. 결제 안하며 법적으로. 불이익을 준다고 합니다
제가. 다른데. 많이. 알아봐는데 이건 얼라이먼트을. 잘못해서. 그런것같다고 합니다. 본사는. 대리점실수로. 얼라이먼트가. 잘못이라는. 생각은 안하고. 대리점측. 얘기만듣고.  소비자. 잘못이라고만. 단정짖고. 더이상. 제 얘기을. 듣질 않아요.  2번이나. 본사에. 전화해서. 상황을 얘기했는데도 전혀. 반응이 없어요
어떡해야되는지요
중고로. 바꿔준. 타이어는 지금. 60 일까까이. 지났는데도 전혀 이상없이. 잘. 쓰고 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622 생활가전 브레빌 김현진 2026-04-22
15046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자 2026-04-22
1504616 항공·여행 eDreams 황성민 2026-04-22
1504615 생활용품 퍼니브라운 이가을 2026-04-22
1504610 통신 KT 권해경 2026-04-22
1504608 유통 쿠팡 주현희 2026-04-22
1504607 기타 뉴트리오닉 정서연 2026-04-22
1504606 유통 떠리몰 이정현 2026-04-22
1504605 생활용품 징크맨

처리중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4 항공·여행 라임골프 557 81 03201 박순태 2026-04-22
1504602 생활용품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3 통신 배달의민족 김면영 2026-04-22
1504601 생활용품 경진물류 이은지 2026-04-22
1504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9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규성 2026-04-22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