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원
  • 조회수 : 5,519회
  • 작성일 : 12-07-02 08:56:35

본문

며칠전 고가의가방을 인터넷대행업체에서구매를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국내에들어왔다는소식을듣고 <BR>발송했다길래 조금만있으면 받겠다했는데.. 물건이오지않는겁니다.. 해당택배사 현대택배사 운송조회를 <BR>해보니 이미물건을받았다고 표기가되어있더라부요.. 그것도이틀전에 저는현대택배 콜센터로 연락하고 <BR>확인을해보니 배송당일 집에아무도없어 1층창고에 넣어넣고 연락을 했다고 기사분이말씀하셨더라구요.. <BR>어이가없어서..전화도안왔고..문자한통도없었을뿐더러..그창고..청소하시는아주머니가 사용하는곳이라 <BR>쓰레기,쓰레기용품이가득하고..습기가많아서 1시간만물품놔둬도 축축해지는곳인데... <BR>명품가방이..이틀간거기서썩어있었고..클레임제기를하니 일단물건받은상품에대해선 <BR>책임질수가없다고 하네요..억울합니다 이가방현대택배에주고 다시보상받아서구매하고 <BR>싶어요..국내에없는 물품이라구하기 힘든데..너무화가나네요 <BR>현대택배였고 전산상 기사분성함은 허**이라고합니다 <BR>운송장번호는220210622170입니다 <BR><BR><BR><BR><BR>30일에 이글을썼던 사람입니다..<BR>택배사 콜센터에서 30일 지나가기전까지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주기로해서<BR>기다렸지만...지금7월2일까지...연락한통 없습니다..<BR>처벌부탁드립니다..사후관리를 이렇게 못할줄몰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1059 서비스 업체 이현주 2025-06-13
1421058 생활용품 강음억목전자상거래유한회사(이하회사) 이유리 2025-06-13
1421057 생활가전 코웨이 강유현 2025-06-13
1421056 기타 쿠팡 박수겸 2025-06-13
1421055 유통 S-마트 강민수 2025-06-13
142105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공부경 2025-06-13
1421050 항공·여행 어도비 김태현 2025-06-13
1421049 기타 신세계홈쇼핑에서 판매한 신영와코르 브라팬티셋트 구미정 2025-06-13
1421048 식음료 금은방(엘림방) 장유신 2025-06-13
1421047 유통 네이버쇼핑 김영현 2025-06-13
1421045 기타 배달의민족 이정남 2025-06-13
1421037 생활용품 Walpoleer 오여민 2025-06-13
142103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채영 2025-06-12
1421032 기타 부투본 손미정 2025-06-12
1421022 유통 아더316 최희수 2025-06-12
1421021 유통 네이버쇼핑 손미정 2025-06-12
1421019 생활가전 하이마트 양수현 2025-06-12
142100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기완 2025-06-12
1421003 생활가전 코웨이 안진찬 2025-06-12
1420997 유통 BUENOFE 한정현 2025-06-12
1420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2
142098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12
1420974 기타 마우나오션cc 박인만 2025-06-12
1420970 유통 쿠팡 최연웅 2025-06-12
1420962 유통 쿠팡 이화란 2025-06-12
142095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장민정 2025-06-12
1420948 생활용품 물티슈 (주)광진산업 판매처:ms마트 리테일(춘천) 유은미 2025-06-12
1420947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은 2025-06-12
1420946 식음료 하이트진로 이준희 2025-06-12
1420945 휴대전화 애플 성채휘 2025-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