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신청했는데 업체에서 환불신청 취소해버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핫핑 HOTPING ] 환불신청했는데 업체에서 환불신청 취소해버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영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5-06-05 13:50: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온라인 쇼핑몰 핫핑이라는 곳에서 옷을 샀습니다.
5/28일 오전 일찍 주문하고 이틀이 지나도 안오길래
카톡으로 배송지연이라고 받았습니다
그 다음주 6/5 목요일날 입어야 해서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하다가 매일마다 접속해서 상태보니
계속 배송준비중이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이러다가 언제 배송될지 몰라 목요일날 옷을 못 입겠다 싶었습니다
대략 7일간의 기다림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다 끝까지 배송준비중 문구를 보고
2025-06-03 11시46분에 환불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급히 다른 곳에서 옷을 사야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온라인으로 구입하기에 재고부족과 같은 상황으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6/4일 오후에 배송이 문 앞에 놓여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오니 환불신청했던 것은 신청취소가 되어있고,
배송이 진행중으로 떠 있는 상태였습니다
고객센터에 처음에 상황을 설명드리고 정중하게
송장입력을 하지 않으셨기에 배송환불신청이 가능했고
반품배송비를 내가 내야할 의무는 아닌 것 같다라고
아주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
C/S 담당자분이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고 하셨는데
배송출고 이후 취소요청건의 경우 반품할 경우 배송비가 출고가 된다고 하네요?
배송준비중이라고 안 떴으면 저는 배송 그냥 기다리고
다른 업체에 옷을 살 일은 없었을겁니다.
더더군다나 환불신청을 아예 클릭도 못 했겠죠.
오늘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똑같은 말만 합니다
배송이 출고가 되었기에 환불비용은 납입하셔야 한다고 똑같이 말합니다
배송이 되었는데 환불신청이 들어온 시스템을 확인했다면
고객한테 문자나 전화 한 통이라도
"고객님~ 환불신청을 하셨던데 저희가 이미 배송이 출고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알려만 줬으면
제가 다른 곳에 구입하지도 않았을겁니다.
단 한 차례도 연락이 없으셨고,
택배를 보내고 바로 송장입력을 하셨으면 배송중이라는 알림으로
안심하고 기다리고 있었을 겁니다
그럼 이런 얼굴 붉힐 일이 없었을 겁니다.
저도 온라인 사업을 하는 사람인데 저는 이렇게 대처합니다
적어도 고객에서 생각하는 직원이고, 대표였다면
환불신청이 들어왔고, 이미 배송중인 상품이라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환불취소하고 배송입력해버리고 알아서 해 라고 하면 안되죠
저도 온라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기에 잘 압니다 홈페이지 운영방식이요
택배가 출고되고나서 바로 송장번호 입력하면
자동으로 사이트에 변경이 되는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환불신청하기 전까지 계속 배송준비중이었기에
송장번호 입력을 늦게 하셔놓고,
환불신청이 들어왔음에도 배송비 아끼려고 환불신청한 내역은 취소하고
배송송장입력 부랴부랴 뒤늦게 입력하는게 말이 되나요 진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177 유통 쿠팡 임채혁 2025-06-24
1426176 서비스 대진택배 강지현 2025-06-24
1426175 유통 쿠팡 박명진 2025-06-24
1426173 서비스 나인스쿨

처리중

환불
신미선 2025-06-24
1426172 항공·여행 아고다 이우재 2025-06-24
1426171 통신 SK텔레콤 윤은주 2025-06-24
1426170 기타 웨이브 이세연 2025-06-24
1426168 통신 SK텔레콤 윤은주 2025-06-24
1426163 기타 메이튼 이수한 2025-06-24
1426161 유통 틱토광고.카카오톡

처리중

환불지연
박준태 2025-06-24
1426160 생활가전 에듀플레이어 강상진 2025-06-24
1426159 항공·여행 아고다 강재승 2025-06-24
1426158 생활가전 에듀플레이어 강상진 2025-06-24
1426156 식음료 (주)지엑스 전현민 2025-06-24
14261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4
1426153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차량 품질
이경구 2025-06-24
1426151 생활용품 보국전자 김윤지 2025-06-24
1426148 통신 SK텔레콤 윤은 2025-06-24
1426146 통신 KT 이은진 2025-06-24
142614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희태 2025-06-24
1426139 서비스 영국문화원 양서윤 2025-06-24
1426135 자동차 티피코 포토로 김준배 2025-06-24
1426134 식음료 곰버거 검단신도시점 김효진 2025-06-24
1426133 식음료 아모레퍼시픽 하지은 2025-06-24
1426125 식음료 뚜레주르 정호석 2025-06-24
1426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지완 2025-06-24
1426119 항공·여행 아고다 김으뜸 2025-06-24
1426118 생활용품 ODIDCT 김미애 2025-06-24
142611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한효숙 2025-06-24
1426111 생활가전 금호정수기 박현지 202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