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어컨설비기사들의 담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에어컨설비기사 ] 삼성에어컨설비기사들의 담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덕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4-05-24 08:27:27

본문

삼성에어컨을 이마트를 통해 구입(5/11)하고 설치를 예약하였습니다.
예약한날짜(5/14) 전날 밤늦게 설비기사 전화가 와서는 설치할곳(아이파크 아파트)에서 삼성에어컨측 설비기사가 피해를 본 경험이 있다면서 자기들 기사들끼리 회의를 해서 아이파크아파트에서는 배관청소비 10만원을 주어야만 설비가 가능하다고 하였고 그레서 배관문제를 다음날 관리실을 통해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해주엿는데도 방문하지도 안코 전화상으로 만 배관청소(비용 10만원) 없이는 설치할수 없다고 하므로 에어컨 판매 사원에게 전화해서 설비기사 교체를 요구햇고 교체된 설비기사(5/21)도 비용 문제만 전화상으로 이야기만 하였다
삼성 고객센터에 분만을 제기(5/22) 하여 분쟁 요소를 해결하여 달라고 하니 설비기사측 팀장이라는 분이 저녁에 방문(5/23) 하여서도 또 자기들이 피해본 사례만 이야기하고 기사들이 피해를 볼수가 없으니 비용을 부담하든지 아니면 환불을 하라고 했다. 제품 구매시 추가비용에 대한 공지를 받은 것도 없고 아무 이상도 없다는 배관문제를 자꾸 이야기하면서 소비자측에 설비기사들의 피해를 막기위한 비용을 떠 넘기는 분위기다. 그리고 배관청소 없이 설비하면 고객이 전부 책임진다는 문서를 작성하여 줄것도 요구했다. 이야기 하는 말투가 설치하든지 말든지다
제품을 구입하고도 설비기사들의 담합으로 인해 설치를 받지 못하고 있으니 정말 화가 난다
소비자에게 자기들(설비기사)피해를 막기 위한 방패로 삼아서는 안되는데....
삼성이란 큰 기업에서 제품을 팔았으면 설비까지 책임을 져야 마당하다고 본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98 서비스 윈조이포커 하정수 2026-06-04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윤서 2026-06-04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2026-06-04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48 통신 선진해피정도통신

처리중

약정 환불
이후철 2026-06-04
1516747 자동차 롯데렌터가 롯데티카 문용식 2026-06-04
151674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주희 2026-06-04
1516745 기타 제일청소 오영만 2026-06-04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2026-06-04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