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의류 구매 후 환결 처리건(아이잗바바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의류 구매 후 환결 처리건(아이잗바바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선
  • 조회수 : 1,090회
  • 작성일 : 12-01-06 16:09:41

본문

아이잗바바몰이라는 곳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물건을 받았지만 어깨가 작으며 소매가 짧고, 새상품이라 보기도 어려운 오염이 된 의류가 와서 환불 요청을 하였으나 물건을 받은 날(12/27)부터 인터넷 사이트 시스템 구축으로 인하여 12/27~1/4까지 사이트 운영을 하지도 않았으며 전화연결도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7일이내에 청양철회를 요청할 경우 반품해 주도록 규정되어 있지만 9일간이나 운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반품요청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게시판도 안되고 전화연결도 되질 않은데 무조건 물건만 먼저 보낼 수는 없지 않습니까? 보냈어야 한다고 했지만 분실될 경우는 누구의 책임입니까?

업체에서 완강히 거부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소비자는 피해를 입고 그대로 당해야 한다니 억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전에 컴플레인을 받은 업체라면 더더욱 소비자 입장에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저희 입장에 서서 도움을 주셔야 하는게 상담사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시 전자상거래 센터에서 답변(접수번호 19513)을 받았지만,
그 쪽 업체입장에서 완강하게 거부한다고 해서 이번 건은 해결이 어려울 것 같다는 답변은 성의없어 보이며 전혀 제겐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피해 보지 않도록 끝까지 다른 방안을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의류 하자로 반송을 해야하는데 업체사정으로 7일안에 처리를못하셨는데도 처리안된다고 하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입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원만한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258 생활가전 리체

처리중

제빙기AS
이경민 2026-04-24
1505257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4-24
1505256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임두임 2026-04-24
1505255 기타 모토벨로 강남 세곡점 신은휘 2026-04-24
1505254 항공·여행 진에어 김형기 2026-04-24
1505251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라온샵 쇼핑몰 이현숙 2026-04-24
1505250 기타 미진쇼룸 (인스타판매업자) 서보연 2026-04-24
1505249 유통 G마켓 (프로프릇) 이미선 2026-04-24
1505248 생활용품 현대렌탈케어(큐밍) 오영자 2026-04-24
1505247 기타 비즈넵환급서비스 이희산 2026-04-24
1505245 생활가전 메리트 박준희 2026-04-24
1505238 기타 쇼핑엔티 이인희 2026-04-24
1505229 기타 안산상록신협 부곡동주민 2026-04-24
15052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220 통신 SK 브로드밴드 박정완 2026-04-24
1505216 기타 그레이트 카 (시흥) 유재영 2026-04-24
1505196 기타 보보네일 권지현 2026-04-24
1505168 기타 엄마손출장뷔페 반현호 2026-04-24
1505167 기타 엄마손출장뷔페 반현호 2026-04-24
1505166 식음료 황금수산 송용재 2026-04-24
1505165 생활용품 엑시레시피 강현빈 2026-04-24
1505164 생활용품 엑시레시피 강현빈 2026-04-24
1505163 자동차 폭스바겐 박상희 2026-04-24
1505162 기타 배달의민족 진두찬 2026-04-24
1505161 서비스 라이엇게임즈 박재용 2026-04-24
1505160 유통 쿠팡이츠 김영승 2026-04-24
15051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정성규 2026-04-24
1505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157 서비스 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 광주지점 최윤비 2026-04-24
1505149 통신 SK텔레콤 김승희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