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샵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샵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국성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2-09-26 12:38:45

본문

올레샵의 만행

 9/5(수) 올레샵에서 케이스, 충전기, 필름 구입
9/8(토) 배송옴 근데 뜬금없는 갤3 케이스가 왓네
9/10(월) 고객센터에 전화
9/11(화) 반송함
9/15(토) 배송시작 문자옴
9/21(금) 배송아직안옴 분노를 느끼며 전화함. 내일 다시 전화 달라함
9/22(토) 아직 출고가 안됬다며 월요일날 다시 전화하라함.
9/24(월) 직원: 죄송해요... 지금 주문하신 필름의 재고가 없어가지고 배송이 불가능해요...

 
분노를 느끼며 피해보상을 해주거나 다른 필름(원래 주문했던것 가격 이상)이라도 보내라고 함. 그랬더니 내일 다시 전화준다고함
9/25(화) 자기네들 책임이 아니라며 필름 하나만 주문을 취소하고 나머지 두개의 상품을 보내주겠다고 함. 자신들의 실수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냐고 묻자, 올레샵의 시스템이 안좋다는둥 어쩐다는중 변명만 늘어놓음. 필름 출고가 언제냐고 물어보자 안들어올것 같다고함. 그래서 걍 전부 주문 취소함.

20일이 지났는데도 주문한 물건이 수중에 있지 않았습니다. 이 어찌된 일입니까? 20일동안 거의 매일 하루 3번씩 배송이 왔나 안왔나 배송보관함으로 가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충전기를 왜 주문했을까요? 바로 충전기가 고장나서겠죠. 20일동안 불편하게 노트북으로 핸드폰을 충전했습니다.

근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 책임을 못지시겠다구요? 상담원들이 죄송하다고 하면 저의 불편했던 20일은 그냥 증발하는 겁니까? 처음에 주문했을때 저는 다른사람의 상품을 받았고, 다른 사람은 저의 상품을 받았습니다. 아마 상자가 바뀐것이겠지요. 즉, 그때 마지막 필름이 그 다른사람에게 잘못 보내진 상자에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재고가 0이 되었죠. 애초에 제대로된 상품을 보냈으면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겠죠. 헌데, 거기는 담당 부서가 아니라면서 뭐 어떻게 할수 없다고 하시던데, 그게 최선입니까? 재고가 없다면 진작에 말씀을 해 주시지 왜 발송 시작 문자를 보내서 일을 꼬아놨습니까? 그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요? 죄송합니다로 끝나는 문제입니까? 적어도 책임을 지는 태도라도 보여야지 않겠습니까?

고객만족, 발로 뛰겠소.
정말 대단한 고객만족 납셨다 그죠?
도대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겁니까?
올레샵을 너무 과신했던 저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317 기타 할리스커피 고석규 2026-05-18
1511316 기타 멜리아노 채유미 2026-05-18
15113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8
1511314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김미량 2026-05-18
1511313 유통 gerfine.com 우금숙 2026-05-18
1511312 식음료 Cu편의점

처리중

납기기한
최정호 2026-05-18
1511311 항공·여행 노랑풍선 김도희 2026-05-18
1511310 유통 쿠팡 이성준 2026-05-18
1511309 유통 쿠팡 박금선 2026-05-18
1511308 유통 SeregaG SeregaG 2026-05-18
1511307 기타 슬림핏랩 최정은 2026-05-18
1511306 유통 쿠팡 김형준 2026-05-18
1511305 유통 클라레 신경숙 2026-05-18
1511304 항공·여행 골프아이 박종헌 2026-05-18
1511303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성권 2026-05-18
1511302 유통 KREAM 김진희 2026-05-18
1511301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유나 2026-05-18
1511300 기타 주식회사티앤비플러스

처리중

반품불가
이창민 2026-05-18
1511299 통신 LGU+ 치평동 119안전센터점 이유현 2026-05-18
1511298 기타 김세연 김세연 2026-05-18
1511297 생활용품 오리지날 아카이브주식회사(well247) 배윤경 2026-05-18
1511296 항공·여행 진에어 김지현 2026-05-18
1511295 기타 다사랑마트 이진석 2026-05-18
1511294 기타 쿠팡/(주)바이퍼코리아 김유미 2026-05-18
1511293 자동차 기아자동차와하나캐피탈 김형종 2026-05-18
1511292 유통 G마켓 허용영 2026-05-18
1511291 식음료 스시1973 백석점 이준행 2026-05-18
1511290 서비스 자격동스쿨 이형은 2026-05-18
1511289 생활용품 유투브로 옷판매 양수미 2026-05-18
1511288 유통 누비지오 우지효 2026-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