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A/S 서비스 정말 최악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마트 A/S 서비스 정말 최악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해정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2-08-03 12:50:29

본문

약 한달전에 헤어 전자제품 수리를 위해 하이마트 운정점에 A/S를 맡겼습니다.

센터로 물건이 넘겨지게 되면, 수리 전에 비용이 얼마정도 나오는지 견적을 내서 연락을 먼저 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접수가 되면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 줄알고 일주일 정도 기다렸습니다.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일주일이 더 지난 후에 직접 운정점으로 전화했더니 이미 센터에 수리가 들어갔다 합니다. 비용적인 측면에 대해 미리 연락을 달라 언급했던것은 잊었나 싶었습니다. 어차피 수리에 들어간 거 어쩔 수 없다 생각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쯤 수리가 완료될 수 있는지 연락을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만 합니다.

일주일이 더 지났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직접 다시 전화를 걸어 언제쯤 물건을 받을 수 있는지 왜 연락을 안주냐고 했더니 센터가 오늘 휴일이라 아마 전화를 받을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확인 후에 다음주 월요일에 연락을 준다 합니다. 연락만을 삼주째 기다리고 있고 고객이 직접 전화까지 한 게 벌써 몇번짼데 이런식으로 응대를 해도 되냐며 불만을 얘기했습니다. 바로 센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월요일 (7월 30일)에 물건이 매장으로 들어갈거고 SMS메시지를 받으시게 되면 오후쯤에 찾으러 나오시라구요. 기다렸습니다.

문자메시지는 오지도 않고 벌써 시간이 지나 금요일이 됐습니다.

매장에 전화했습니다. 센터측에서는 이런 말을 하던데 왜 여지껏 연락이 없냐 했더니 하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

SMS 오류인 것 같습니다. 분명히 보냈는데 오류라고 뜨네요.

아니 그럼 고객이 물건을 찾으러 오지도 않고 일주일째 들어온 물건이 방치되어 있는데 연락이 제대로 갔는지 확인은 안해봅니까?

벌써 한달째 저만 매장으로 전화를 여러번 걸었습니다. 그쪽에서 한다는 말은 고작 오류 라는 말 뿐이구요.

전자제품 살때 하이마트, 최고 품질의 물건과 최상의 A/S를 제공한다는 하이마트의 모토는 거짓이었던겁니다. 직영점으로 운영한다는 하이마트는 물건을 전시해놓고 파는 것만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하다는 말 두마디 들었습니다. 그게 끝입니다.

CS교육도 문제고 그쪽 매니저던 총 책임자의 경영지휘도 정말 엉망인 것 같습니다.

다시는 하이마트에서 구입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물건이 고장나 급히 수리를 맡기면 뭐합니까. 기다린 시간, 통화 비용, 제대로 대우 받지 못하는데 차라리 돈주고 새 제품을 다른곳에서 샀으면 대우라도 잘받을뻔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전매장에 드라이기 수리를 맡기시고 수리비용, 수리완료에 대한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9 유통 https://store.kakao.com/aflowstock?ref=SHARE 성보경 2026-06-04
1516518 기타 레고 이은지 2026-06-04
1516514 휴대전화 SSG몰 (개인판매자 업체명:발리안트) 김영기 2026-06-04
1516513 생활용품 KRBYSYHB 김영은 2026-06-04
1516512 식음료 맑은샘물 탐사수 허시후 2026-06-04
1516511 기타 FITNERS 수유점. 헬스클럽 조민제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