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우롱하는 <베어파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우롱하는 <베어파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4-08 16:22:34

본문

2011.11.20에 신촌현대백화점에서 <베어파우-어그부츠>를 구매자입니다.

1달반후 : 양쪽밑창 뒷굽에 엄청큰 구멍이 여기저기 발견.
싸구려 어그부츠 신어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황당해 구입했던 곳에 들고가
항의했더니 직원도 이런적이 없다며 밑창을 무상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때 환불받고 싶었지만 한번 더 믿어보자 싶어 수리받았고,

A/S시기가 설날이 껴서 제대로 신지도 못하고
정확히 1달후 또 밑창이 완전 다 뚫리고
수리받으며 붙어두었던 부분이 다 떨어져 너덜너덜....

다시 샀던 곳가서 항의를 했더니 본사에 심의를 걸쳐야 된다고 기다려달라네요.

오늘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 <자연적인 마모현상, 제품엔 이상없음>
제 주변에 베어파우 신으신분은 안그러는데 자연적인 마모현상이 어느정도지,
이지경으로 한달만에 구멍이 뚫리고 밑창이 너덜너덜 해진 제품까지도
자연적으로 마모현상인가요.

실제로 신은 기간: 1달반?

신촌 현대백화점 팀장도 태도가 너무 불친절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베어파우. 딱봐도 물건이 불량품인데도 딱 잡아떼네요.

백화점제품이 일회용제품도 아니잖습니까.
9만원의 가치를 하지도 못하고 1달반만에 밑창이 이렇게 된다면
소비자는 대체 어디서 어떤제품을 믿고 사야될지 의문입니다.

전 그회사에 환불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점 조속히 처리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신발의 하자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에 하자발생시 수리-교환-환불 순으로 보상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업체측 조치 준비중이니 업체 조치를 우선 기다려보시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시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224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정 2026-04-28
1506223 기타 동원개발

처리중

차량파손
김해석 2026-04-28
1506222 생활가전 브라운 면도기a/s 이해만 2026-04-28
1506221 생활용품 더블유쇼핑 엄태준 2026-04-28
1506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19 기타 힐스테이트광교산 정진환 2026-04-28
1506218 서비스 탈잉

처리중

환불
이민희 2026-04-28
1506217 생활용품 신성통상 정명순 2026-04-28
1506216 기타 피망 황용식 2026-04-28
1506215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은 2026-04-28
1506214 유통 well247 조혜원 2026-04-28
1506213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8
1506212 유통 아디다스온라인쇼핑몰 여하주 2026-04-28
1506207 유통 더한섬닷컴 박소연 2026-04-28
1506206 생활가전 한샘몰 박일우 2026-04-28
1506205 기타 우아한농부들 이경희 2026-04-28
1506204 서비스 투데이택배 또는 투데이, (주) 브이투브이 신동규 2026-04-28
1506203 자동차 넥센타이어 한대수 2026-04-28
1506192 자동차 유성렌트카 김포영업소 김나라 2026-04-28
1506190 생활용품 카주 김대호 2026-04-28
150618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순자 2026-04-28
1506187 자동차 블래서클 김정훈 2026-04-28
1506186 기타 파스퇴로 쾌변 자영수 2026-04-28
1506179 기타 파스퇴르 쾌변 장영수 2026-04-28
1506110 기타 다날 이병식 2026-04-28
1506109 유통 프롬더하모니 김연수 2026-04-28
1506108 유통 샤르드 허은 2026-04-28
1506107 서비스 뮤엠영어 유미란 2026-04-28
1506106 생활용품 BEAUTIYOUNG 김주하 2026-04-28
1506105 기타 주)유엔아이 양미화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