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정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2-03-21 23:04:58

본문

작년 10월(2011.10) LG U플러스를 통해 라우터를 사용하는 테블릿PC(10.1) 를 사무실에서 단체로 구입을하게 되었습니다..
개통직후부터 문제가 생겨 대리점에  수차례 항의를 하였고..  그 이후에도 문제가 생겨 콜센터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번호를 물었고 번호를 알수 없어 알려주니 주민등록번호를 알아도 번호를 알려줄수 없다는 황당한 대답을 하였습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야 번호를 알게되었고.. 대리점에서는  기본적인 고객이 알아야할  사항들도 무시한체 가입만을 시켰습니다..
처음가입시 데이터용량 5KB 로 2년 약정을 하였습니다..테블릿PC도 휴대폰정액요금제처럼 사용량에 따라 문자가 전송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테블릿PC는 문자가 전송되지않기에 다른폰으로 연결되어 문자를 받을수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부분에 대해 전혀 고지받지못하였고, 더 황당한 것은 지난 1월요금이( 37KB이상)100만원이 넘게나왔다는  것입니다..
더 문제는 개통이후부터 지금까지 요금청구서를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3/16 채권추심이라면서 용지가 와서 콜센터에 전화를 하니 대리점에 통보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처음 가입시 대리점에선 요금청구를 휴대폰 문자로 지정해놓고 고치지않아서 저는 청구서를 한번도 받아본적이없었고 대리점측에선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여.. 답답한 마음에 대리점에 찾아가니 대리점측에선 본사에서 그런 업무지시가 없었다고 하고 콜센터에선 대리점이 잘못했다며 서로 잘못떠넘기기에 급급합니다..
고객의  알아야할 사항과 고객을 무시하는 LG U플러스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테블릿PC(10.1)를 개통하면서 팔기 급급하여 안내되어야 할 부분이 전혀 안내되지 않고 청구서를 받아보지 못해 청구요금이 미납되어 채권추심이 진행되고있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국 2026-04-30
1506835 자동차 엠플러스A 삼흥모터스 박보철 2026-04-30
1506833 자동차 자동차 매매 단지 원진희 2026-04-30
150683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용현 2026-04-30
1506829 통신 남인천방송 이명학 2026-04-30
1506827 통신 kg모빌리언스 최광식 2026-04-30
15068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2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6824 기타 크린에이드(이마트운정점 장연수 2026-04-30
1506820 기타 위버스샵 한지수 2026-04-30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