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강매 및 사기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벨엔오코끼리 ] 전화 강매 및 사기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상제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26-04-24 21:43:06

본문

아버지께서 낮에 잠을 자다 01064915109
번호로 전화를 받았는데 공짜로 약을 준다고 해서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며 필요 없다고 끊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후 1~2일 후 4월17일 경에 택배가 왔고
무슨 택배인지 확인 차 개봉을 했고
약인걸 알고 나서 아버지께서 돈내고 시킨적이 없기에
다시 반품을 했습니다.
반품을 하고 나서 다시 01032719953 번호로 전화가
와서 상품 개봉을 했다고 30몇만원 짜리인데 12만원만 내라고 계좌번호로 입금 하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뭐 상품을 받는데 동의를 했다고 통화녹음한걸 들려줬다고 합니다. 저희는 전혀 동의를 한적도 없고
필요 없다고 했는데 녹음 내용엔 그 말은 없고 동의했다고 대답만 녹음 됐습니다. AI 음성 조작으로 보입니다.
전문적인 사기꾼 업체로 보입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피해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절대 돈 낼 생각도 없고 샘플만 보내면 될것이지 결제도 하지도 않은 본품까지 보내 억지 부립니다. 강력히 처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15045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결이 2026-04-22
1504516 생활용품 모든오피스 이규희 2026-04-22
1504515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처리중

환불않됨
이홍중 2026-04-22
150451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처리중

허위광고
조세연 2026-04-22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1504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10 기타 안다르 신주연 2026-04-22
150450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4-22
1504508 금융 한국대부금융협회 윤규리 2026-04-22
1504507 기타 미래학교경영연수원 조성순 2026-04-22
1504506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하영 2026-04-22
15045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경수 2026-04-22
1504503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2
1504500 서비스 GS25편의점택배 박소윤 2026-04-22
150449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호 2026-04-22
1504497 통신 SK텔레콤 최승철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