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보관해도 변질된다는 정식품 두유와 개념없는 CS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식품 베지밀 ] 냉장보관해도 변질된다는 정식품 두유와 개념없는 CS직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소영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3-07-13 12:35:58

본문

6월 30일날 홈플러스에서 물건 배송받아 다음날 개봉해서 19도 냉장보관 해오면서 먹고있었습니다

각각 유통기한이 2013.12.18일과 2013.12.03일이었는데 쭉 먹고있다가 1개는 멀쩡한데 1개가 상했더라고요 냉장보관한게 왜 상하지 하면서 정식품에다가 전화했더니 물어볼때도 냉장보관했는데 왜 상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더니

대뜸 미개봉에서 냉장보관했냐 어떻게 했냐 꼬치꼬치 캐묻더니
두유는 유통기한이랑 상관없이 냉장보관해도 변질된답디다 그러더니 여자직원이 저랑 말이 안통하더니
누구 봐꿔준다고 말도 없이 남자분 바꿔주더니 두유 2주 넘었다고 당연히 냉장보관 변질된다고 저를 무식한 유통기한 모르는 고객으로 만들더라고요?

제조업체나 유통업체 또는 영양학과 관련과에 관련되지 않은 일반적인 소비자가 유통기한하면 그 기간내에서 먹어도 되겠구나 하고 먹는게 아닐까요?

저한테 무조건 그 두유에 분명히 "유통기한 이내라도 일단 개봉한 제품은 변질되기 쉬우므로 반드시 냉장보관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드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있다고 무조건 제 잘못이라네요?

처음부터 제가 궁금한것에 대한 답을 주려고 하지않고 무조건 제탓으로 돌리려는 태도와 믿고 구입한 정식품 베지밀에 신뢰가 깨지네요 믿고 먹을수 있는게 도대체 뭘까요?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는게 유통기한에 대해 소비기한이라도 적던가 법적으로 소비기한 써놔야하는거 아닌가요?


1차 정식품과 통화 일시: 2013.7.13일 토요일 오전 11시 55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90 항공·여행 아고다 윤금비 2026-05-30
1514589 기타 택시 37 7347 김재환 2026-05-30
1514588 기타 헤이븐 류미진 2026-05-30
1514587 기타 하늘봄네일 백아란 2026-05-30
1514585 기타 집품(zippoom) 조양우 2026-05-30
1514584 자동차 한국klook 손정순 2026-05-30
1514583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환불
이종하 2026-05-30
1514582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0
1514580 유통 청소업체(비포에프터클린 경기광주점) 나선아 2026-05-30
1514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577 생활용품 FABLEFOXER 송혜주 2026-05-29
15145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원석 2026-05-29
1514575 자동차 쿠팡 이재영 2026-05-29
15145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허미옥 2026-05-29
1514571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은솔 2026-05-29
1514570 기타 화장실 수리업체 김은호 2026-05-29
1514567 유통 Xihrekoe 이상희 2026-05-29
1514565 기타 한울 이사 이혜아 2026-05-29
1514564 기타 주방다움 부금전 2026-05-29
1514563 통신 유투브광고업체 이귀남 2026-05-29
1514562 생활용품 크림 박동원 2026-05-29
1514561 기타 번개장터 박정주 2026-05-29
1514560 자동차 헤이딜러 강태원 2026-05-29
1514546 생활용품 인텐고컴퍼니 김준호 2026-05-29
1514545 생활용품 오브뮤트 김선정 2026-05-29
1514544 생활가전 클리젠 박종훈 2026-05-29
1514539 기타 뽀송관리실

처리중

환불거부
전은혜 2026-05-29
1514538 기타 플레이스킨 천동점 윤세미 2026-05-29
1514535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민재 2026-05-29
1514534 생활가전 대보바스 김진옥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