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기남방송 풍덕천 주민에게 거짓말 뻔뻔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브로드 기남방송 풍덕천 주민에게 거짓말 뻔뻔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주
  • 조회수 : 1,347회
  • 작성일 : 12-01-28 14:37:21

본문

오후 12시경부터 집에 티비 두대가 있는데 티비가 갑자기 안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한전에서 수지구청 쪽에 정전이되서 작업중이라 티비 시그널이 안잡힌다더군요.
작업이 언제 끝날지 확인이 불가능 하다는 말을 반복하길래 그럼 한전에 전화할테니 번호를 달라고 했더니 2분정도 지체 하면서 전화번호 찾는 척 하더니 확인하고 알려 주겠다고 전화 주겠다고 하길래 끊었는데 20분간 연락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찾아 한전 수지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늘 진행 중인 작업이 전혀 없으며 한전에서 작업을 하면 정전이 되면 됐지 티비 방송 시그널과는 무관하다는 말이었습니다. 또한 이 회사에서 전부 한전 때문이라고 하기 때문에 비슷한 문의 전화가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인데 한전은 이와 무관하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말이겠습니까?
기가 막혀서 다시 티브로드에 전화를 했더니 고객센터에서는 또 한전으로 잘못을 돌리면서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며 이제는 두시에 끝난다며 확인이 불가능 하다던 말이 바뀌었습니다.
두시까지 기다려 봤습니다.
또 안나오더군요.
다시 전화를 해서 두시면 된다더니 왜 안나오냐 물으니 작업 완료 예정이 두시이지만 세시까지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정말 소비자를 바보로 아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눈가리고 아웅하며 다른 회사 쪽으로 잘못을 돌리면 자기네는 책임이 없는 것으로 소비자가 착각할줄 아나보더군요.
정말 한전 쪽 책임이 있다면 인터넷으로 한번치면 나오는 전화번호를 그렇게 뜸들이며 알려주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잘나오던 티비에 도대체 무슨짓을 하고 있길래 방송이 세시간째 안나오고 있답니까?
소비자가 생돈 날리며 주말에 안나오는 티비 쳐다보고 있는겁니까?
풍덕천 주민들이 지금 단체로 티비를 못보고 있는데 보상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중이던 TV가 갑자기 중지되었는데 타사 핑계를 대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비스 장애 발생사실에 대하여 고지한 후에도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하거나 서비스 장애 누적시간이 월 7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해지 시 위약금, 설치비, 할인받은 금액 등은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시청하지 못한 날만큼 월 시청료에서 공제하여야 하고 연속으로 5일 이상 또는 총 7일 이상 시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월 시청료는 면제됩니다.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께서 취재에 응하지 않으셔서 취재가 어렵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74 식음료 스타벅스 송유지 2026-05-02
15073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춘길 2026-05-02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15073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준 2026-05-02
1507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형복 2026-05-02
150736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해지
정윤재 2026-05-02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150726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