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물건 판매 후 배째라는식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성유리 ] 하자있는 물건 판매 후 배째라는식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유진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3-01-09 15:38:44

본문

유리를 주문 제작했습니다.
유리가 휘어져서 왔고 AS문의를 했습니다.
제품의 하자가 저희쪽의 잘못이 아님에도 AS비의 일부를 사정하여서 구매시 지불한 금액 이외의 비용도 부담했습니다. 원래는 제가 내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지요.
다시 AS를 받은 물건또한 같은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AS할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자신을 할도리를 다 하였다며 환불도 AS처리도 못하겠다고 배째라는식의 태도로 일관하고있습니다.
돈은 돈대로 나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나가고(다른 업체에서 한번에 진행되었으면 일주일이면 되었을 작업이 한달 가까이 흘렀음) 답답하네요.
거울이 휘어져 정상적으로 비춰보이지 않는것은 육안으로도 확인가능하고 판매자도 인정하는바입니다.
환불조치를 받고 싶습니다 다시 AS를 해준다고 해도 더이상 믿음이 가질않네요.
이경우 어떻게 조치 받을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리를 주문제작 하시고 하자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26 유통 리센셜 이영미 2026-05-20
1511725 기타 다이즐한의원 정은선 2026-05-20
1511724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숙희 2026-05-20
1511723 금융 대노 (상조) 강현영 2026-05-20
1511722 생활용품 나리네이션(나리온) 안권화 2026-05-20
1511721 기타 예신 천안지점 예신 천안지점 고발 2026-05-20
1511720 유통 주식회사라이크올(덱시아)

처리중

환불
김린우 2026-05-20
1511717 기타 SE미디어 최동혁 2026-05-20
1511716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5 생활용품 테라로직

처리중

환불 불가
이정필 2026-05-20
1511714 기타 떼제배 골프장 권종찬 2026-05-20
1511713 통신 강남맛집 정영란 2026-05-20
1511712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1 유통 쿠팡 백두현 2026-05-20
1511710 유통 중국판매회사 TEMU 구용진 2026-05-20
1511709 유통 Krbysyhb 김은아 2026-05-20
1511708 기타 주식회사극동주공 박건명 2026-05-20
1511705 유통 Valegtnda.com 편용수 2026-05-20
1511703 자동차 대한공업사 정영란 2026-05-20
151170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율 2026-05-20
1511694 생활용품 크림 김윤정 2026-05-20
1511690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9 기타 덧셈

처리중

과대광고
권혁진 2026-05-20
1511687 기타 마스미아 문태흥 2026-05-20
1511686 기타 빠빠마켓 박종희 2026-05-20
1511685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4 통신 루멘포뮬러 정미진 2026-05-20
1511682 유통 크림 (kream) 백인희 2026-05-20
1511681 기타 릴리 김미경 2026-05-20
1511678 유통 KIA다이거즈 팀스토어 김동석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