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맡겼는데 케이블 선 끊어놓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맡겼는데 케이블 선 끊어놓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송이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09-30 22:22:43

본문

다른 사이트에 글을 올렸더니 해결을 안해주시는 것 같아서 이곳에서 또 씁니다.

지난 9월 7일 노트북에 물이 들어간 것 같아서 A/S센타에 맡겼더니 50만원의 수리비가 나왔습니다.

산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고 노트북도 켜지는 듯 하였으나 키보드와 메인보드 부식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상 수리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액체 유입은 무상 수리가 어렵다는 말을 듣고 수리 가격에도 굉장히 화가 났지만 일단 제가 잘못한 것이기에 사설 수리를 맡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9월 14일 4시 30분 경에 A/S 센타를 방문했더니 조립을 해야되서 1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오시더니 부식이 더 심해져서인지 갑자기 전원도 이제 안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상태를 잘 모르기때문에 일단 알았다고 하고 용산 사설 수리점에 노트북을 수리하러 갔는데 아저씨께서 MSI코리아 직원말고 노트북에 손을 댄 사람이 있냐고 하셔서 저는 전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아저씨께서는 케이블 선을 그 쪽에서 끊어 옪은 것 같다고 말씀하셨고 케이블 선만 제대로 였다며 전원은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듣고 소비자로써 얼마나 화가 났겠습니까. 고장난 부분은 수리하는게 A/S 센타인데 멀쩡한 케이블을 고장나게 하였고 그것이 또 제가 물을 많이 쏟아 부식이 진행이 되었다고 소비자 탓을 하듯이 말을 하여 메인보드를 A/S센타 쪽에서 수리하도록 말을 한 것이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결국 그 사설 수리하시는 분에게 케이블 선 고치는 것까지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 부분이 더 고장이 난 것인지 확인이 불가하고 전원이 다시 들어오지 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사설수리에 한 번 맡기면 이제 A/S센타에서는 더 이상 수리가 어렵다고 하셨고
노트북이 지금 2대나 있는데 또 구매하기에는 학생으로 감당히 힘듭니다. 학생인 저를 일부러 속인 느낌도 들도 분하고 억울하여 이 곳에 글을 씁니다. 꼭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매는 인터넷 11번가로 하였고 2012년 4월 12일날 구매하였으며 구매가격은 917,340원입니다. 노트북 모델명은 X460DX이며 업체는 MSI코리아입니다. 전화번호는 02-1644-4038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몇달전 구입한 노트북에 물이 들어간것같아 해당업체에 A/S맡기신후 케이블선을 끊어놓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이중으로 수리비를 지급하게 되시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센터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케이블선이 끊어진 경위에 대해서 확인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업체과실일경우 수리비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연휴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550 유통 어반테라스 정경근 2026-05-19
1511546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민정 2026-05-19
1511543 통신 마이크로프로택 최영은 2026-05-19
1511537 생활가전 코웨이 이미래 2026-05-19
1511536 생활용품 유튜브통한 패션 박주선 2026-05-19
1511535 유통 미코즈,ddm,유통회사 이현일 2026-05-19
1511534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19
151153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지강 2026-05-19
1511527 유통 옥션

처리중

환불건
박진경 2026-05-19
1511526 금융 현대해상 황경하 2026-05-19
15115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규식 2026-05-19
1511523 유통 런스테이트 문치현 2026-05-19
1511521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양지수 2026-05-19
1511514 생활가전 (주)하츠 안서연 2026-05-19
1511512 유통 쿠팡 백현순 2026-05-19
1511506 기타 베레시트 김덕곤 2026-05-19
1511505 기타 레떼아모르(대구 중구 동성로 58-2 . 5-5) 박정원 2026-05-19
1511504 생활가전 사계절어에컨 이진아 2026-05-19
1511502 유통 크림 신지은 2026-05-19
1511497 생활용품 알프홈즈 정치락 2026-05-19
1511496 생활가전 세라젬 이현아 2026-05-19
1511492 생활용품 로얄베르겐 박윤숙 2026-05-19
1511486 생활용품 안다르 유현주 2026-05-19
1511481 유통 쿠팡 전성훈 2026-05-19
1511480 생활용품 주식회사 나인그랩 왕인정 2026-05-19
1511478 자동차 k car 김종언 2026-05-19
1511477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나광훈 2026-05-19
1511476 기타 주식회사 라이징테크(바비온)

처리중

A/S불만
임미숙 2026-05-19
1511475 휴대전화 LG전자 박수연 2026-05-19
1511474 생활가전 케이티텔레캅 정 준우 2026-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