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억울합니다. 밥먹다 나사못을 물어 이를 다쳐 치료받고 청구했는데 완전히 거지취급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나 억울합니다. 밥먹다 나사못을 물어 이를 다쳐 치료받고 청구했는데 완전히 거지취급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숙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6-15 15:11:44

본문

2012년 05월 31일 낮 12시 20분경 쌍촌동 민속촌 상무점에 사무실직원들이랑 점심을 먹고 있는데 입안에서딱딱한 이물질이 있어 보았더니  직경 1.5~2cm정도 되는 나사 못이 나오더라구요 황당해서 일단 직원을 불렀는데 종업원이 와서 바로 횟수하고 이런저런 답도 없이 다시 불려 뭐냐고 물었더니 그때야 담당매니져란 사람이 와서 죄송하다는 말 뿐이더라구요 일단 사람들도 많고 해서 나가서 업체를 생각해서 나가서 이야기하자 했더니 주방에 반찬을 다 바꿔었다고 이야기 하고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이를 어떻게 할것냐 물어더니 치료받고 연락주라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병원을 갈수 없는 형편이라 식당에 전화 해서 내가 사정있어 병원을 못갔다고 했더니 일단 병원가서 치료 후 전화 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병원갔다 와서 치료비가 처음에 6,500나왔다고 이야기 했더니 전화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연락이 없어 치료 다 했는데 왜 답이 없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때 전화 와서 죄송하다고 치료비랑 미안하니까 상품권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도 솔직히 기분은 나뻐지만 내가 여기 뭔 득을 본다고 그런 마음에 계좌 번호 보내더니 영수증을 팩스로 넣어 주라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병원2회 방문으로 (10,300)들어다고 했는데.. 참 어이가 없어 내가 10,300이 없어 사기를 치는것도 아니고 영수증을 첨부해주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내가 병원까지 가기 귀찮으니까 나중에 시간되면 가서 보내준다했더니 자기가 전화한다고 그 병원연락처를 주라하더라구요 잘못은 자기내가 해놓고 나를 완전히 바보취급하는것 아닙니까 솔직히 처음부터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신랑도 이쪽 계통에 있다 보니 그냥 너그러운 마음으로 치료비만 받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해도 너무한것 아닙니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 중 음식안에서 발견 된 나사못으로 이를 다치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이물로 인해 치과 등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물에 대한 사진 촬영이나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으면 보상 등 대응에 있어 더 유리하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417 생활가전 업체 임유경 2026-05-02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3 항공·여행 아고다 허지연 2026-05-02
1507402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401 유통 롱맨 365 남동환 2026-05-02
1507400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94 기타 소비지고발 한화동 2026-05-02
1507389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8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7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3 항공·여행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1 서비스 한진택배 정선경 2026-05-02
1507380 유통 동원F&B 오은정 2026-05-02
1507379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6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5 기타 하민도배장판 정의훈 2026-05-02
1507374 식음료 스타벅스 송유지 2026-05-02
15073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춘길 2026-05-02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