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강 아이스크림 누가 먹던거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삼강 아이스크림 누가 먹던거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희선
  • 조회수 : 273회
  • 작성일 : 12-06-07 12:09:23

본문

롯데삼강에서 아이스크림이 불량품을 만들었는지 어쨋는지 .
사과를 하러 왔으면 정중히 사과먼저 하고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졋는지 설명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롯데삼강은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진 과정만 중요시 여기나봅니다.
제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고 기가차서 저에게 오늘 왜찾아왓냐 했더니 사과드리고 설명하러 왔다합니다.근데 롯데삼강은 사과는 그냥 대충 하고 제품설명만 하시데요 ?
그래서 기분나쁘다고 그랫더니 뭘 원하시냐고 원하시는걸 해준답니다.
이런 민원이 터지면 뇌물먹이고 입다물라고 하시는거 같은데 .
그건 나중일이고 사과먼저 해야할거 같네요 .
그리고 저에게 찾아왓던 분들이 억양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나빠서 다른분 아니 윗사람한테 저한테 연락하달라고 했더니
"이런일"가지고는 윗사람이 전화못하신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도대체 그럼 윗사람들은 "어떤일"이 생겻을때 전화를 할까요 ?
아니면 먹고 노나요 ?
빠른시일내에 연락드린다 햇는데 아직까지 연락이없네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다시한번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15073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준 2026-05-02
1507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형복 2026-05-02
150736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해지
정윤재 2026-05-02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150726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59 서비스 청담홈클린 장호지 2026-05-01
1507258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1
1507257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 분당점 신윤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