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의자 서비스 받을 수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의자 서비스 받을 수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윤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06-01 09:15:06

본문

몇 개월 전 가구점포가 많이 있는 부천 원미사거리 한 가구점(전화 032-614-0444)에서 학생
책상용 의자를 구매하였는데,
6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바닥에 닿는 받침판(여려 방향으로 바뀌가 달려 있는 의자의 맨 아래부분)이 의자하부의 받침대(하중을 받침판에 전달하는 기둥)의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찧어져(부셔져) 의자가 쓸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의자가 학생의 몸무게도 지탱할 수 없게 만들어 부셔졌는지 불량자재나 재품의 결함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고등학교1학년에 다니는 딸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안전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그래서 이 의자를 가지고 구매한 곳에 가지고 가저 말씀을 드렸지만, 가격이 싼 거는 그 것도 많이 쓴 것이라 하며, 부셔진 의자를 그냥 가지고 가라고 하면서, 받침대를 따로 구매하라고 하네요.

어떻에 의자가 사람이 않아셔 쓰는 물건인데 다른 곳도 아니고 사람 몸무게도 못 지탱하고 그런 곳이 고장난 것은 제품의 중대한 하자이므로 마땅히 서비스를 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거절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고장나서 파손된 부분은 핸드폰으로 촬영하였느데 추가로 첨부해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의자에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구하니 a/s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구입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a/s가 가능합니다. 만약 그기간이 넘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232 유통 건강충전소 김옥희 2026-05-01
1507231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허성경 2026-05-01
1507230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용득 2026-05-01
1507229 건설 LH 김종곤 2026-05-01
1507228 기타 학성씽크 이유진 2026-05-01
1507227 기타 워시맨 광명점 조종제 2026-05-01
1507226 기타 목욕탕 최무영 2026-05-01
1507225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5-01
1507219 항공·여행 부킹닷컴 장용인 2026-05-01
1507218 기타 동진글로벌 이영천 2026-05-01
1507217 서비스 머니클래스 서동민 2026-05-01
15072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215 항공·여행 크몽 황영민 2026-05-01
1507214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용 2026-05-01
1507210 항공·여행 쿠팡트래블 채성완 2026-05-01
1507209 기타 영동고속도로 민강규 2026-05-01
1507200 생활용품 곰블리 김성은 2026-05-01
1507198 유통 놀자직구야 이명우 2026-05-01
1507194 생활용품 ZARA 오정래 2026-05-01
1507191 기타 삼촌네 식탁 이선학 2026-05-01
1507187 식음료 CJ제일제당 정세용 2026-05-01
1507172 기타 당근페이 정정식 2026-05-01
1507167 기타 마켓컬리 김도영 2026-05-01
1507166 기타 제이숲

처리중

제품불량
곽두연 2026-05-01
1507165 통신 KT 서창희 2026-05-01
1507161 자동차 차담진S 박광 2026-05-01
1507160 휴대전화 애플 신의환 2026-05-01
1507157 식음료 코너컴퍼니 이미화 2026-05-01
1507110 기타 유디바이오 정해영 2026-05-01
15071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