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의 황당한 환불사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세계몰의 황당한 환불사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화
  • 조회수 : 788회
  • 작성일 : 12-02-21 11:14:54

본문

신세계몰의 황당한 말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사건은 1월 11일 노스페이스 점퍼를 구매했습니다. 상품을 받고 입어본후 사이즈가 너무 커서 반품요청하였습니다. 그때 구정택배와 연휴로 바로 택배가 오지 않아 1주일이 지난후 전화했습니다. 반품물건 회수해 가라고.. 신세계에서는 택배회사로 요청했으니 곧 가질러 가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지나도 오지 않길래 다시 전화해서 뭐라 했습니다. 그렇게 매주 전화해서 가져가라고 해서 2월13일 한달이 넘어서 횟수해갔습니다. 정말 짜증이 너무 났답니다. 한달을 물품을 가지고 있으면 혹시나 분실하지 않을까(가게에 놓아둠)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답니다. 언제 가질러 올지 모르는 택배이기에 엄마는 항상 가게를 잘 나가지도못했죠. 그리고 난후 택배회사를 바꿔(기존한진택배) 다른 택배(우체국)가와서 물건을 회수해갔습니다. 그래서 송장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난후 그래서 15일날 전화해서 송장 번호를 알려줬어요..그랬더니 상품 받았다고 하더니

오늘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회수상품이 환불불가라고 합니다.

이유인즉~ 고객님의 착용이 의심된다고.. 주머니에서 담배재와 착용한 흔적과 얼룩2개가 발견되었다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생각을 해보세요.. 바로 받자마자 입은후 반품을 하려고 테잎으로 봉한후 엄마가 가게에 놓고 반품회수 해가길 매일매일 기다렸습니다. 반품 요청후 언제 가질러 올지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입고 다닙니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전 먼저 다른 상품을 구입해서 입고 다니고 있답니다. 정말 너무 어이가 없는데  통보식으로 전 보지도 못한 옷을 그냥 환불이 안된다고 그 건을 받아들이고 돈을 지불해야 되는건가요?
너무 어이가 없네요. 매장과 통화해보니 물류 선테에서 상자를 개봉후 물품을 신세계본점 노스페이스로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한달 만에 물건을 가져가놓고 환불해주기 싫으니 이런 행동을하는것 같아.. 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앞이 캄캄 하네요
경찰서에 의뢰해서 지문감식이라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소비자에게 이런식으로 떠넘기는 대기업의 횡포에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걸까요?
중간에서 물건이 바뀌었는지도 알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는지 도와주세요..
저는 참고로 교사로 담배도 안피며 또한 집에는 엄마랑 단둘이 살아서 담배피는 사람이없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매후 바로 반송요청했는데 늦게 회수해놓고 이제와서 착용한흔적이 있다며 불가하다고 하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착용흔적이 있다고 한경우 심의를 거쳐서 확인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618 기타 샬롬크리닝 황채순 2026-04-25
1505617 생활용품 오산롯데마트 내 임대 신발매장 최은진 2026-04-25
1505616 자동차 의정부 코스모스 SOil주유소 박민정 2026-04-25
1505615 기타 홀인원코스메틱 오보람 2026-04-25
1505614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오은애 2026-04-25
1505613 식음료 예쓰농수산 이용 2026-04-25
1505612 생활용품 Linkplace 용산 아이파크몰 권회윤 2026-04-25
1505611 식음료 바쿠단야끼롯데월드점 홍보경 2026-04-25
1505610 생활용품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25
1505609 기타 신발 세탁 최강진 2026-04-25
1505608 휴대전화 Kt 이황우 2026-04-25
1505607 식음료 티오더 효자동솥뚜껑 구리갈매점 2026-04-25
15056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5
1505605 식음료 버거킹 진영석 2026-04-25
1505604 서비스 미용실 이장원 2026-04-25
1505603 유통 쿠팡 김경미 2026-04-25
1505602 기타 3SCAPE 한상훈 2026-04-25
1505601 생활용품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25
1505600 생활용품 쿠쿠압력밥솥 이상선 2026-04-25
1505599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윤 2026-04-25
1505598 기타 Queeint 박상선 2026-04-25
1505596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4-25
1505595 기타 크로바세탁 장광진 2026-04-25
150559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미희 2026-04-25
1505593 유통 시원스쿨 김민호 2026-04-25
1505592 생활용품 세일(사업자등록번호 : 1795900380) 김미회 2026-04-25
1505591 기타 주식회사 더업 (THE UP Co.,Ltd.) 조어라 2026-04-25
1505590 항공·여행 쉐어킹 조아라 2026-04-25
1505589 기타 지아이엘 카나모 (파라솔) 김인경 2026-04-25
1505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