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반품 거부에 대한 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반품 거부에 대한 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안나
  • 조회수 : 976회
  • 작성일 : 12-02-10 13:37:22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구두 쇼핑몰 http://www.camelbrown.com/ 에서 수재화를 하나 구입을 하였는데,
배송이 되자 마자, 상품이 생각했던것과 달라, 해당 사이트의 Q&A 에 반품여부를 질문을 했었었습니다.
허나 답변 비번 오류로 관리자가 달아준 답변을 읽을 수 없어서, 직접 해당 사이트에 전화를 걸어
반품 여부에 대한 문의를 했었고,  그 상담직원은 반품접수 했으며 택배 기사님이 방문할 것이라고 저에게
일러줬습니다. 하여 저는 3일정도 택배 기사님을 기다렸었죠..
헌데 택배 기사님은 커녕 아무런 연락도 없길래. 해당 사이트에 다시 Q&A에 글을 올렸습니다.
헌데, 해당 사이트 관리자 댓글이 해당 제품은 수재화 이기 때문에 반품이 안된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하여 혹시 잘 몰라 그런가 하여.. 전제적인 상황을 설명한 게시글을 다시 Q&A에 올렸더니.. 상담직원이
잘못알고 반품이 된다고 말씀드렸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제가 이 해당 제품이 반품이 된다고 하니 될줄로 알고 다른 타 사이트에서 다른 구두를 구매를 하게 된것이지요. 하여.. 그쪽 말로는 사이트에 반품 불가 고지가 되어 있다고 하는데, 뒤늦게 보니 사이트에 고지가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제가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Q&A에 게시글을 올리고 상담직원과 통화를 했을당시
상담직원은 가능하다고 했으며,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잘못 정보를 전달하고도 어떠한 사과의 말이나 전화로
안내를 해주지 않았다는 겁니다.
하여 저는 해당 사이트 Q&A 에 다시금.. 상담직원의 실수로 인하여 제가 타 사이트에서 구두를 구매한 점과
직원의 실수가 있으니 반품을 해줌으로써 환불을 해줘야 한다고 했으나 해당 사이트는 이제 게시판에
댓글도 달지 않고 응대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불쾌한 상태이며,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도록 쇼핑몰 측의 상담직원에 대한 소홀했던
관리부분에 대한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더러 그걸 감수하라는 식의 반응은.. 정말
말이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한 고발을 하며. 환불 처리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수제화의 반품이 거부당하여 속상하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 제17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령 제21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주문제작 물품에 대해 청약철회를 인정할 경우 사업자에게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그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여 소비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를 얻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366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2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57 유통 톰타일러 김치승 2026-04-24
1505349 기타 리라필라테스 김포점 김민주 2026-04-24
1505344 기타 신삼성자동차운전전문 배은아 2026-04-24
1505343 생활용품 루메나 이성수 2026-04-24
1505341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40 기타 제주패스 김윤경 2026-04-24
150533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TUVA수원점
김은서 2026-04-24
1505338 자동차 청년바이크 이승둔 2026-04-24
1505337 통신 KT 박정호 2026-04-24
1505335 항공·여행 브릿지

처리중

예약
김용해 2026-04-24
1505334 건설 (주)애드미디어센터 남소영 2026-04-24
1505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32 유통 네이버쇼핑 허유진 2026-04-24
1505331 통신 KT

처리중

장애인
박정호 2026-04-24
1505330 기타 아너스톤 봉안당 정승혜 2026-04-24
1505329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4
1505328 식음료 자오쥔어커머스 구지영 2026-04-24
1505327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과대광고
김하영 2026-04-24
1505326 통신 LGU+ 오지선 2026-04-24
1505325 기타 전북 익산 진영유공압 배진모 2026-04-24
1505324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23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권상우 2026-04-24
1505322 생활용품 신세계쇼핑몰 오재선 2026-04-24
1505321 통신 KT 서창희 2026-04-24
1505320 유통 쿠팡 이은선 2026-04-24
1505319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18 유통 ARCAWEI 이미림 2026-04-24
15053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