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으로벌금나와서억울한사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구대 ] 신호위반으로벌금나와서억울한사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순자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3-09-28 12:43:55

본문

2013년9월27일 아침9시40분에서10사이에
일어난사건입니다 이날 주문진에서 강릉으로
들어가는길에 노암동쪽큰길도로에있는신호때문에
그러는데요 저희는분명히왼쪽으로가는신호를보고
가고있는데중간들어서자노란불로바뀌어서 재빨리
빠져나가는데 경찰분들이 신호위반을했다고뒤쫓아와서
딱지를끈는거예요 저희는거기도로에cctv가있나물어
보니 없다는거예요 어떻게 그 경찰분들눈이정확하다고
볼수있겠어요 너무 억울합니다 신호위반이라는건 빨간불일때
가는게 신호위반아닌가요? 노란불에도 신호위반이될수있나요?
저희는 운전면허증시험볼때도 노란불일때 재빨리빠져나오는걸로
배웠습니다 노란불일때도 신호위반이면 시험관분들도 규칙을잘못
가르쳐준거라고 봐도상관없는지요? 너무억울합니다 이대로 벌금과벌점을
받아야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호 위반으로...'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2026-06-03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2026-06-03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2026-06-03
1516193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문의
김학남 2026-06-03
151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91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원 2026-06-03
1516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동근 2026-06-03
151618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2026-06-03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2026-06-03
1516179 통신 컴닥터

처리중

중고 본체
장익만 2026-06-03
1516178 기타 크림 박용건 2026-06-03
1516177 생활가전 스파알 신동원 2026-06-03
1516176 기타 GS 더 프레시 포항상도점 하철홍 2026-06-03
1516173 생활가전 G마켓 서니웨이 황제원 2026-06-03
1516172 생활용품 스토리지21 박종민 2026-06-03
1516171 생활가전 (주)에스지한wowfifty 허신희 2026-06-03
1516170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수 2026-06-03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2026-06-03
1516168 통신 afqehgohw.com 김숙명 2026-06-03
1516167 생활가전 이마트 일레트로닉 황유진 2026-06-03
1516166 식음료 힘내라농가 정명진 2026-06-03
1516165 유통 쿠팡 서호민 2026-06-03
1516164 생활용품 퀸잇 김경숙 2026-06-03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2026-06-03
1516162 유통 나드리화장품 조아라 2026-06-03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2026-06-03
15161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조인희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